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인도 코로나 19 하루 확진 사례 세계 첫 순위

  • 철민 기자
  • 입력 2020.09.07 17: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timg (2)-2.jpg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5일, 인도의 ‘힌드스탄 타임스(Hindstan Times)’에 따르면 인도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가 400만 건을 훌쩍 초과했고 당일 하루의 확진사례가 8만 6432건에 달해 인도 전문가들은 경제활동의 때 이르게 재개한 것과 민중들의 방역 조치를 엄격하게 준수하지 않는 등 객관상의 요인으로 코로나 19가 급속도로 만연하고 있으며 향후 한 단계 기간 인도가 세계에서 코로나 19 사태가 가장 엄중한 국가로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근 한 달간 인도의 하루 확진사례는 줄곧 세계 첫 자리를 차지, 누적 확진사례가 8월 23일 300만 건을 돌파하여 9월 5일에 400만 건을 돌파하기까지 13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인도전문가들은 최근 며칠 내 인도의 확진사례가 브라질을 추월해 세계에서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두 번째로 많은 나라로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외 인도 의료협회 전 책임자 아고바르는 지난 8월 말, 매체의 취재를 접수하면서 만약 인도의 이런 확산추세가 계속 발전한다면 향 후 6주내 인도의 코로나 16 확진사례가 미국을 추월해 진정으로 세계에서 코로나 19 확산이 가장 엄중한 나라로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인도 코로나 19 하루 확진 사례 세계 첫 순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