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5일, 인도의 ‘힌드스탄 타임스(Hindstan Times)’에 따르면 인도의 코로나 19 누적 확진사례가 400만 건을 훌쩍 초과했고 당일 하루의 확진사례가 8만 6432건에 달해 인도 전문가들은 경제활동의 때 이르게 재개한 것과 민중들의 방역 조치를 엄격하게 준수하지 않는 등 객관상의 요인으로 코로나 19가 급속도로 만연하고 있으며 향후 한 단계 기간 인도가 세계에서 코로나 19 사태가 가장 엄중한 국가로 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보도에 따르면 근 한 달간 인도의 하루 확진사례는 줄곧 세계 첫 자리를 차지, 누적 확진사례가 8월 23일 300만 건을 돌파하여 9월 5일에 400만 건을 돌파하기까지 13일밖에 걸리지 않았다.
인도전문가들은 최근 며칠 내 인도의 확진사례가 브라질을 추월해 세계에서 코로나 19 확진사례가 두 번째로 많은 나라로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 외 인도 의료협회 전 책임자 아고바르는 지난 8월 말, 매체의 취재를 접수하면서 만약 인도의 이런 확산추세가 계속 발전한다면 향 후 6주내 인도의 코로나 16 확진사례가 미국을 추월해 진정으로 세계에서 코로나 19 확산이 가장 엄중한 나라로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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