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치렌산(祁连山) 북쪽 기슭에 있는 깐수 장예의 산단 방목장(甘肃张掖山丹马场)에서 말떼가 질주하는 모습.ⓒ인민망
[동포투데이 철민 기자] 지난 6월 29일 치렌산(祁连山) 북쪽 기슭에 있는 깐수 장예의 산단 방목장(甘肃张掖山丹马场)에서 말떼가 질주하는 모습이 기자의 카메라에 잡혔다고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보도했다.
산단 방목장은 허시(河西) 지대의 중부에 위치, 중국에서는 물론 아시아 최대의 우량 말 번육기지이다. 산단 말 방목장은 지세가 평탄하고 수초(水草)가 무성하여 우량 말의 번식과 성장의 이상적인 장소로 <산단마>는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산단마 방복장은 기원전 121년 전 시한(西汉)의 표아오치(骠骑) 장군이 지정한 것으로 2130여 년이란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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