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포투데이 화영기자] 코로나 19 백신 연구개발에서 중국이 그 속도를 다그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5일 중국 국무원 국유자산 감독관리 위원회에 따르면 중국 국약그룹 중국생물 우한 생물제품 연구소(国药集团中国生物武汉生物制品研究所)에서 연구개발한 코로나 19 사멸 백신이 Ⅱ기 임상연구 단계에 진입했다고 중신망이 보도했다.
4월 23일까지 중국 생물 코로나 19 백신은 이미 제1단계 전 3개 연령조의 96명 인원한테 접종, 목전 접종상황의 안전성이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속적인 안전성 관찰은 지금 여전히 진행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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