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은 2월 25일, 칭다오(青島) 류팅(流亭)국제공항에 도착한 여객이 선실에서 나오고 있다.
[동포투데이] 26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산둥(山東) 칭다오 류팅국제공항은 리스크 평가와 입국 검역을 강화하고 칭다오 방문 여객의 정보 등록, 체온 검사, 격리 관찰 등 관리 조치를 엄격히 이행함과 동시에,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소통·해석과 서비스 보장 업무를 자발적으로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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