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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폐렴’ 연길 서시장, 동시장 등 상가 2월 1일부터 영업 재개

  • 화영 기자
  • 입력 2020.02.02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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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길 서시장 일각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현지 매체 연변일보에 따르면 ‘우한 폐렴’으로 휴업했던 연길시 서시장, 동시장, 하남시장은 2월 1일부터 영업을 재개하였다. 시장 판매원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한다. 
 
서시장 관계자는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사람과 체온이 37도를 넘는 사람은 시장에  진입할 수 없다고 밝혔다.

연길시대광장, 스타일광장(여인세계),성보쇼핑센터는 2월 8일까지 휴업한다.

한편 1월 31일까지 연길백화슈퍼마켓, 천성슈퍼마켓, 대윤발슈퍼마켓의 육류, 식량, 채소 가격은 오르지 않고 평균가격을 유지하고 있으며 정상적으로 시민들에게 공급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각 슈퍼마켓에서는 옷소독제, 손세정제 5000개를 추가 공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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