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는 의학’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원균)는 지난 9월 16일(일), 'Medical Experience Day'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의 ‘골든타임’, ‘공돌이’, ‘독수공장’ 등 교내 과학 관련 동아리 학생들이 주축이 되어 ‘상처 봉합 체험’, ‘퀴즈 맞추기’, ‘심폐소생술 시범’, ‘의료기기 소개 및 체험’ 등 다양하고 이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외부 의료 전문가를 초청하여 ‘의료인이 되는 과정’, ‘한국과 베트남의 의료 시장 현황’ 등에 관한 강연회를 열어 의학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심화된 정보를 전달했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는 Saigon South International School의 의학 관련 동아리인 ‘Medical Intern’이 참가해 ‘Golden Time’을 주제로 각종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는 의학과 관련된 내용을 학생들이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는 점, 이를 통해 진로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는 점에서 그 교육적 의의를 찾을 수 있겠다.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는 이후로도 학생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와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中 9월 출입국 규정 강화…외국 국적 취득 뒤 ‘중국 호적 유지’ 괜찮나
▲ 중국이 오는 9월 15일부터 새로운 출입국 관리 규정을 시행하는 가운데 중국 여권과 주민호구부를 통해 외국 국적 취득자의 국적·호적 문제를 형상화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외국 국적을 취득한 중국인이 기존 중국 호적과 신분증을 계속 유지... -
한·일 여권은 188곳 사전 비자 없이 간다…중국 여권은 왜 장벽 높을까
▲ 한국·일본·중국 여권과 국제공항 출국장을 형상화한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한국과 일본 여권 소지자는 세계 대부분의 주요 국가를 사전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지만 중국인은 미국과 유럽연합(EU), 영국, 캐나다 등 주요 목적지를 찾을 때 여... -
외국 국적 취득했다 다시 중국인으로?…中 국적 회복, 가능하지만 절차 만만찮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외국 국적을 취득해 중국 국적을 상실한 사람이 다시 중국 국적을 회복할 수 있을까. 중국 법률상 길은 열려 있다. 그러나 과거 중국인이었다는 이유만으로 국적이 자동으로 되살아나는 것은 아니다. ‘정당한 이유’를 제시해 심사를 받아야 하며, 승인된 뒤에는 기존 외국 국적도 유지할 ... -
중국 관광객 몰리는 베트남…‘가성비 여행’ 뒤에 남은 불편한 숙제
▲ 베트남의 한 국제공항 입국심사대를 찾은 여행객들이 입국 수속을 기다리고 있다. [이미지=인터내셔널 포커스 제작] [인터내셔널포커스] 베트남 관광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중국인 관광객의 발길도 크게 늘고 있다. 가까운 거리와 저렴한 물가, 다낭·냐짱·푸꾸옥 등 경쟁력 있는 휴양... -
美 한인상권, K-중소기업 진출 거점으로…‘귀환동포 100만 시대’ 제도 개선 목소리
▲ 세계 각지에서 살아가는 한인 동포들이 한국과 거주국을 잇는 모습을 형상화한 이미지. 미국 한인상권의 경제 네트워크 확대와 귀환동포의 국내 정착, 세계 한인사회의 교류와 연대를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AI 생성 이미지·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세계 한인사회의 활동 ... -
“중국은 단순 경유지”라던 외국인 2명…대마 70㎏ 운반하다 실형
▲ 중국 세관 당국이 국제선 환승객의 수하물에서 마약류를 적발해 조사하는 상황을 형상화한 일러스트. 외국인 2명은 대마 70.8㎏을 베이징을 거쳐 제3국으로 운반하려다 적발돼 각각 징역 8년과 4년을 선고받았다. [AI 생성 일러스트·인터내셔널포커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을 최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