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풍수제 의식은 2009년 길림성비물질문화유산에 등록, 농사의 신 “백종”에게 풍수를 기원하는 제를 지내는 조선족의 오래된 전통이다.
풍수제에 이어 호미씻기 의식이 진행되였다. 호미씻기는 김매기가 끝나는 시기인 6,7월에 농군들을 위로하여 치르는 잔치인데 이때면 마을의 로총각이나 홀아비이면 처녀나 과부를 골라 장가를 들여주고 살림을 장만해 준다고 하여 “백중날 머슴이 장가를 간다”는 말도 생겼다고 한다.
풍수제는 이미 성급 비물질문화유신, 시급 중요한 민속행사로 자리매김함으로써 최근 몇년간 이미 민속관광, 생태관광을 추동하고 당지의 어곡미 등 브랜드 이미지를 높였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실시간뉴스
-
중국 고대 건축의 보물 ‘일안천년(一眼千年)’ 조주교
-
北 ‘3대에 걸친 원로’ 김기남 사망...향년 94세
-
中 3번째 항모 '푸젠함' 항해 테스트 완료
-
김정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 취임 축하
-
전문가 “日 700년 후 15세 이하 어린이 단 1명 남게 될 수도”
-
미얀마 최고기온 48.2℃ 역대 가장 더운 4월 기록
-
북·중 유학생 교류 재개... 중국인 유학생 41명 평양 도착
-
홍콩 1분기 GDP 잠정 추정치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
-
IMF, 아시아 성장률 전망 상향 조정... 중-인도 낙관적
-
실험실 강제 폐쇄, 中 유명 코로나19 전문가 문 밖에서 밤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