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5월 2일, 노벨상 수상자 베르나르트 페링하(Bernard L. Feringa) 등 7명의 외국 인사가 상하이에서 영주권, 즉 민간에서 말하는 ‘중국 그린카드’를 받았다. 앞서 CBA 스타 스테픈 마버리(Stephon Marbury), 소설 ‘등에(The Gadfly)’ 작가 에델 릴리언 보이니치의 손녀, 핵물리 전문가 Joan Hinton[중국명 한춘(寒春)] 등이 ‘중국 그린카드’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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