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트럼프 美 대통령,11월 8일 중국 국빈방문 예정

  • 화영 기자
  • 입력 2017.11.02 22:4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timg.jpg▲ 사진 출처 : 신화통신(新華通迅)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루캉(陸慷) 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도널드 트럼프 美대통령이 11월 8일부터 10일까지 중국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루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 기간 시진핑 주석은 트럼프 대동령과 중미관계 및 공동으로 관심을 가지는 중대한 국제와 지역 문제에 관해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은 미국과 함께 노력해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중미 정상 회담이 중요한 성과를 도출하도록 추진 및 중미 관계의 발전에 새롭고 강력한 동력을 주입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트럼프 美 대통령,11월 8일 중국 국빈방문 예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