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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혼례식 날 태권도 표현을 한 신랑 ‧ 신부

  • 김현나 기자
  • 입력 2018.03.1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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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png▲ 사진= 동영상 캡쳐
 
[동포투데이 김현나 기자] 베이징 청년망(北青网)에 따르면 일전 중국의 광둥 선전(广东深圳)의 한 혼례식장에서 신랑과 신부가 멋들어진 태권도 표현을 하여 축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여느 혼례식 같으면 초청가수나 축객들이 노래 부르고 춤추는 것이 관례였지만 이 혼례식은 특유했다. 혼례식이 시작되어 미구하여 신랑이 먼저 몸을 한 바퀴 돌리며 태권도 발차기로 널판자를 깨자, 이번에는 신부가 오른 손을 높이 들었다 내리 치더니 역시 널판자를 두 쪼각 냈다.
 
이 날 신랑은 자기의 신부가 태권도를 배운지는 14년이 되며 일찍 어느 한 경기에서 우승하기도 했다고 소개, 이들 신혼부부는 모 도장의 태권도 사범으로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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