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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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방문기
2012.09.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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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서 삽시다
2012.09.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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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프도록 아까운 나의 옛날이여!
2012.09.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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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설"에 관하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2.09.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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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조선족자치주 창립 60주년 경축
- 10913
- 정치
- 10922
2012.09.0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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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벅찬 나날들
2012.09.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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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만’ 가해졌던 편견과 차별
2012.08.2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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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축제를 앞두고
2012.08.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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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中연변조선족자치주 60년 변화상
- 10913
- 정치
2012.08.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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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 전통혼례 재현
- 10913
- 정치
- 10925
2012.06.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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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 부르고 춤 잘 추는 민족”론
2012.06.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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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온라인단체 조선족사랑실천활동 활발히
2012.06.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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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위기‘중국 조선족자치주’
2012.04.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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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갖고 한국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2012.04.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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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1월-2월 공업경제 쑥쑥 “우후죽순”
- 10913
- 정치
2012.03.3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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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방문기
지난 6월 11일, 오매불망 그리던 고향 방문의 길에 올랐다. 부동산 매매 계약을 하는 길이라 별로 준비할 사이도 없었다. 한국에 배를 타고 온 저로서는 처음 비행기를 타보는 행운을 지녔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세시에 서서히 푸르른 하늘로 날아 올랐다. 뭉게뭉게 핀 구름들은 비행기 날개 밑에서 뒤로 미끌어질듯 멀...2012.09.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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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서 삽시다
참 간사한게 사람마음인가 본다. 한국에 있을때는 불법체류자라고 쩍하면 단속이다 뭐다 우리를 들볶으면서 괴롭힌다고 한국정부에 그리도 불만이 많았던 나였다. 하지만 귀국해서 날이 갈수록 그게 아니다.고작 우리연변땅의 두배밖에 안되는 작은 땅덩이! 거기에 자국민 오천만도 인구밀도가 중국의 세배도 더 되는터...2012.09.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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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프도록 아까운 나의 옛날이여!
남에게 맡기고 한국가서 거의 십년세월을 지우고 오니 옛집이 얼마나 많이 망가져 버렸는지 맘놓고 발들여 놓을 자리도 없을 지경이 되였다. 남편과 둘이서 어렵던 세월에 오순도순 세아이들을 키우면서 꿈도 많았던 내 보금자리, 비록 초라하게 붉은 기와를 얹은 옛스런 단층 벽돌집이지만 늘 윤기가 돌던 내집! 쇠줄로...2012.09.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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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설"에 관하여
●허 훈 [동포투데이]요즘 신문이나 방송 인터넷 등 매체에서 한국 언론의 “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위기”에 대한 기사를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중국의 민족정책을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조선족인구 비율 감소는 자치주 수부 도시 연길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2.09.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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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조선족자치주 창립 60주년 경축
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거지인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구자 3일 창립 60주년 기념일을 맞이했다. 연변 각 민족 군중들은 여러가지 형식으로 이 중요한 날을 경축했다. 이날 오전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주년 경축대회가 소재지 연길시에서 열렸다. 길림성 당위원회 손정재 서기는 연설을 하고 지난 60년동안 연변조선...- 10913
- 정치
- 10922
2012.09.0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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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벅찬 나날들
힘들고 벅찬 나날들오늘도 삼복간의 더위로 잠 못 드는 밤이다. 한국에 온지도 4년 반이 되여 가는 이 밤에도 고향에서 힘 들게 지나온 세월을 떠 올리며 이 세상 자식의 뒤바라지를 하시는 모든 부모들에게 <고생 많으십니다.>라는 인사의 말 한마디 전하고 싶다. 1995년은 저에게 있어서 너무나 잊혀지지 않는,...2012.09.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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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만’ 가해졌던 편견과 차별
지난 4월 영등포와 수원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이 사건이 조선족에 의해 일어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선족을 국내에서 추방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흘러나왔다. 언론에서는 연일 사건 수사 경과를 낱낱이 밝히며 잔인한 범죄 내용만을 부각시켰고, 조선족에 대한 반감이 높아지고 ...2012.08.2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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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축제를 앞두고
우상렬/연변대학 교수 에루화 둥둥… 연변조선족자치주 세웠네! 올해는 자치주 창립 60돐! 9.3축제, 우리의 가슴은 진작 흥분으로 들떠있다. 사실 연변은 두만강축제, 진달래축제, 배꽃축제… 벌써 축제로 들끓고있다. 우리는 벌써부터 손님맞이 준비에 바쁘다. 길가의 건축물들은 의포단장을 하고 환한 웃음을 짓고있다....2012.08.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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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中연변조선족자치주 60년 변화상
(선양=연합뉴스) 신민재 특파원 = 올해로 설립 60주년을 맞은 중국 연변(延邊)조선족자치주는 그동안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중국 지린(吉林)성에 있는 연변주는 주도(州都)인 옌지(延吉)를 비롯한 투먼(圖們), 둔화(敦化), 허룽(和龍), 룽징(龍井), 훈춘(琿春) 등 6개 시와 왕칭(汪...- 10913
- 정치
2012.08.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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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 전통혼례 재현
2012 중한 민속 전통혼례식이 어제 오전 연길시 진달래광장에서 펼쳐졌습니다. 신랑 김영식과 신부 리성금의 전통결혼식은 림시로 마련된 광장무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집례사의 집례하에 신랑과 신부는 량가집 부모에게 절을 한 후 초례상 앞에서 서로 교배례를 주고 받습니다. 연변민족례절문화원 홍미숙원장입...- 10913
- 정치
- 10925
2012.06.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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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 부르고 춤 잘 추는 민족”론
□ 채영춘 어느때부터 조선족이 “노래 잘 부르고 춤 잘 추는 민족”으로, 연변이 “노래와 춤의 고향”으로 호칭되였는지 알바 없지만 우리는 오래동안 이 호칭에 많이 익숙해져있는게 사실이다. 거기다 조선족사회가 보유하고있는 “례의지방”, “축구의 고향”, “나라를 사랑하는 민족”, “교육을 중시하는 민족”, “문화를 숭...2012.06.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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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온라인단체 조선족사랑실천활동 활발히
2003년,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중국조선족들을 주체로 설립된 '중국조선족대모임'카페는 글로벌정보화시대 조선족들 사이를 이어주고 고향소식을 전하며 불우학생돕기 등을 통해 민족사랑, 고향사랑, 가족사랑 실천을 취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목전 6만 4천여명이 이 단체에 가입했는데 회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2012.06.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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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위기‘중국 조선족자치주’
붕괴 위기‘중국 조선족자치주’ ▲ 신 상 구 국학박사·향토사학자 ‘조선족자치주'의 발자취를 돌이켜 살펴보면, 1952년 9월 3일에 자치구가 설립되었고, 그 후 조선족의 인구가 200만 명으로 늘어나자 중국 정부가 조선족의 여망을 받아들여 1955년 12월에 자치주로 승격시켰다. 중국 길림성 ...2012.04.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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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갖고 한국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한국에서의 우리 조선족들이 가져야 할 책임감은 무엇인가? 대부분 사람들은 한국에서 돈이나 벌어서 중국 돌아가서 살면 된다는 식의 사유방식을 가지고 있는데 한국으로 들어온 계기를 잘 생각해봐야 할 때이다. 결혼으로 온 우리의 가족들이 많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심지어 부모님까지도 한국에 정착할 것 만큼,...2012.04.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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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1월-2월 공업경제 쑥쑥 “우후죽순”
공업생산액 146.5억원 동기에 비해 34.9% 규모이상 기업 생산증가액 51.9억원 17.9% 규모이상 기업 납세액 11.4억원 동기에 비해 21.9% 연변의 공업경제가 년초부터 활황분위기를 보이며 우후죽순마냥 키돋움하고있다. 이런 배경은 신형의 공업경제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조치로 공업발전에 대한 조...- 10913
- 정치
2012.03.3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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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방문기
지난 6월 11일, 오매불망 그리던 고향 방문의 길에 올랐다. 부동산 매매 계약을 하는 길이라 별로 준비할 사이도 없었다. 한국에 배를 타고 온 저로서는 처음 비행기를 타보는 행운을 지녔다. 인천공항에서 오후 세시에 서서히 푸르른 하늘로 날아 올랐다. 뭉게뭉게 핀 구름들은 비행기 날개 밑에서 뒤로 미끌어질듯 멀어져 가고 저의 마음은 날듯이 개운하고 감개무량하기만 하였다.아~~ 사람들의 위대한 발명이 이 세상을 아...2012.09.17 19:46
2012.09.17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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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면서 삽시다
참 간사한게 사람마음인가 본다. 한국에 있을때는 불법체류자라고 쩍하면 단속이다 뭐다 우리를 들볶으면서 괴롭힌다고 한국정부에 그리도 불만이 많았던 나였다. 하지만 귀국해서 날이 갈수록 그게 아니다.고작 우리연변땅의 두배밖에 안되는 작은 땅덩이! 거기에 자국민 오천만도 인구밀도가 중국의 세배도 더 되는터에 탈북자들과, 교포들을 망라한 외국인 백만까지… 실로 골치아프지 않을수가 없으리라. 더구나 외국인 백만...2012.09.16 18:41
2012.09.16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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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아프도록 아까운 나의 옛날이여!
남에게 맡기고 한국가서 거의 십년세월을 지우고 오니 옛집이 얼마나 많이 망가져 버렸는지 맘놓고 발들여 놓을 자리도 없을 지경이 되였다. 남편과 둘이서 어렵던 세월에 오순도순 세아이들을 키우면서 꿈도 많았던 내 보금자리, 비록 초라하게 붉은 기와를 얹은 옛스런 단층 벽돌집이지만 늘 윤기가 돌던 내집! 쇠줄로 엮은 넓고 예쁜 초롱에 닭, 오리,게사니 키워서 고기먹고 알먹고 담장을 의지해서 벽돌로 아담한 개집을 ...2012.09.13 11:23
2012.09.1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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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설"에 관하여
●허 훈 [동포투데이]요즘 신문이나 방송 인터넷 등 매체에서 한국 언론의 “연변조선족자치주 해체위기”에 대한 기사를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중국의 민족정책을 오도하고 있는 것이다. 연변 조선족 자치주의 조선족인구 비율 감소는 자치주 수부 도시 연길의 도시 면모를 바꾸고 있다. 원래는 연길시내의 광고판을 모두 조선어와 한어로 표기하도록 되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2.09.05 08:2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2.09.0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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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조선족자치주 창립 60주년 경축
중국 최대의 조선족 집거지인 길림성 연변조선족자치구자 3일 창립 60주년 기념일을 맞이했다. 연변 각 민족 군중들은 여러가지 형식으로 이 중요한 날을 경축했다. 이날 오전 연변조선족자치주 창립 60주년 경축대회가 소재지 연길시에서 열렸다. 길림성 당위원회 손정재 서기는 연설을 하고 지난 60년동안 연변조선족자치주에 천지개벽의 변화가 일어났다고 하면서 주요한 경제지표가 시종 전국 30개 자치주의 앞자리에 섰...- 10913
- 정치
- 10922
2012.09.03 21:03
- 10913
- 정치
- 10922
2012.09.03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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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고 벅찬 나날들
힘들고 벅찬 나날들오늘도 삼복간의 더위로 잠 못 드는 밤이다. 한국에 온지도 4년 반이 되여 가는 이 밤에도 고향에서 힘 들게 지나온 세월을 떠 올리며 이 세상 자식의 뒤바라지를 하시는 모든 부모들에게 <고생 많으십니다.>라는 인사의 말 한마디 전하고 싶다. 1995년은 저에게 있어서 너무나 잊혀지지 않는,고난의 한 해이기도 하다. 애들이 중학교까지는 시골 학교에서 다닐 수 있었는데 지식을 더 많이 배울려면 ...2012.09.01 10:29
2012.09.01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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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만’ 가해졌던 편견과 차별
지난 4월 영등포와 수원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은 큰 반향을 일으켰다. 특히 이 사건이 조선족에 의해 일어났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조선족을 국내에서 추방해야 한다는 목소리까지 흘러나왔다. 언론에서는 연일 사건 수사 경과를 낱낱이 밝히며 잔인한 범죄 내용만을 부각시켰고, 조선족에 대한 반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주민 사회 내의 분위기를 전했다. 사건 발생 한 달이 지난 뒤, 조선족들이 많이 사는 가리봉동, ...2012.08.29 23:22
2012.08.29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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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축제를 앞두고
우상렬/연변대학 교수 에루화 둥둥… 연변조선족자치주 세웠네! 올해는 자치주 창립 60돐! 9.3축제, 우리의 가슴은 진작 흥분으로 들떠있다. 사실 연변은 두만강축제, 진달래축제, 배꽃축제… 벌써 축제로 들끓고있다. 우리는 벌써부터 손님맞이 준비에 바쁘다. 길가의 건축물들은 의포단장을 하고 환한 웃음을 짓고있다. 가로수들은 푸르싱싱 여름의 열기를 몰아내고 시원한 가을바람을 저장한다. 9.3, 이제 곧 천고마비의 계절...2012.08.29 10:27
2012.08.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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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中연변조선족자치주 60년 변화상
(선양=연합뉴스) 신민재 특파원 = 올해로 설립 60주년을 맞은 중국 연변(延邊)조선족자치주는 그동안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뤘다. 중국 지린(吉林)성에 있는 연변주는 주도(州都)인 옌지(延吉)를 비롯한 투먼(圖們), 둔화(敦化), 허룽(和龍), 룽징(龍井), 훈춘(琿春) 등 6개 시와 왕칭(汪淸), 안투(安圖) 등 2개 현으로 구성돼 있다. 1952년 9월3일 자치구로 설립됐다가 1955년 12월 자치주로 ...- 10913
- 정치
2012.08.14 12:09
- 10913
- 정치
2012.08.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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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 전통혼례 재현
2012 중한 민속 전통혼례식이 어제 오전 연길시 진달래광장에서 펼쳐졌습니다. 신랑 김영식과 신부 리성금의 전통결혼식은 림시로 마련된 광장무대에서 펼쳐졌습니다. 집례사의 집례하에 신랑과 신부는 량가집 부모에게 절을 한 후 초례상 앞에서 서로 교배례를 주고 받습니다. 연변민족례절문화원 홍미숙원장입니다. [ 자치주 창립 60주년을 맞아 저희 문화원에서는 한국 성균관 전통혼례 의례단을 모시고 중한 민속...- 10913
- 정치
- 10925
2012.06.28 10:11
- 10913
- 정치
- 10925
2012.06.28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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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잘 부르고 춤 잘 추는 민족”론
□ 채영춘 어느때부터 조선족이 “노래 잘 부르고 춤 잘 추는 민족”으로, 연변이 “노래와 춤의 고향”으로 호칭되였는지 알바 없지만 우리는 오래동안 이 호칭에 많이 익숙해져있는게 사실이다. 거기다 조선족사회가 보유하고있는 “례의지방”, “축구의 고향”, “나라를 사랑하는 민족”, “교육을 중시하는 민족”, “문화를 숭상하는 민족”, ”로인을 공경하는 민족” 등 “월계관”과 복합되는 과정에 우리는 이 호칭을 당연지사로 받아...2012.06.27 13:15
2012.06.2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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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온라인단체 조선족사랑실천활동 활발히
2003년,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는 중국조선족들을 주체로 설립된 '중국조선족대모임'카페는 글로벌정보화시대 조선족들 사이를 이어주고 고향소식을 전하며 불우학생돕기 등을 통해 민족사랑, 고향사랑, 가족사랑 실천을 취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목전 6만 4천여명이 이 단체에 가입했는데 회원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조선족사랑실천활동을 활발히 벌이고있습니다. 래원:연변TV방송국2012.06.14 13:40
2012.06.14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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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괴 위기‘중국 조선족자치주’
붕괴 위기‘중국 조선족자치주’ ▲ 신 상 구 국학박사·향토사학자 ‘조선족자치주'의 발자취를 돌이켜 살펴보면, 1952년 9월 3일에 자치구가 설립되었고, 그 후 조선족의 인구가 200만 명으로 늘어나자 중국 정부가 조선족의 여망을 받아들여 1955년 12월에 자치주로 승격시켰다. 중국 길림성 동남부에 위치해 있는 ‘조선족자치주'는 만주의 연길·도문·용정·돈화·훈춘 등 5개시와 안도.화룡.왕청 등 3...2012.04.27 20:26
2012.04.27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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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갖고 한국생활을 했으면 좋겠다”
한국에서의 우리 조선족들이 가져야 할 책임감은 무엇인가? 대부분 사람들은 한국에서 돈이나 벌어서 중국 돌아가서 살면 된다는 식의 사유방식을 가지고 있는데 한국으로 들어온 계기를 잘 생각해봐야 할 때이다. 결혼으로 온 우리의 가족들이 많다. 사랑하는 형제,자매, 심지어 부모님까지도 한국에 정착할 것 만큼, 정확한 숫자계산은 없지만 아마도 한 가문에 한 사람 이상은 한국으로 시집을 왔을 것이다. 한국에 결혼...2012.04.22 12:29
2012.04.2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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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1월-2월 공업경제 쑥쑥 “우후죽순”
공업생산액 146.5억원 동기에 비해 34.9% 규모이상 기업 생산증가액 51.9억원 17.9% 규모이상 기업 납세액 11.4억원 동기에 비해 21.9% 연변의 공업경제가 년초부터 활황분위기를 보이며 우후죽순마냥 키돋움하고있다. 이런 배경은 신형의 공업경제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정부의 강력한 조치로 공업발전에 대한 조직강도를 높이고 각종 유력한 정책을 기반으로 공업경제발전을 적극 추진했기 때문이다. 1월—2...- 10913
- 정치
2012.03.30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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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2012.03.30 12: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