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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길을 깔고 러시아는 뿌리내렸다…한국, 중앙아시아서 무엇으로 승부하나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은 철도와 도로를 깔았고 러시아는 오랜 세월 정치·경제권을 공유했다. 그 사이로 한국이 들어가고 있다. 무대는 중앙아시아다.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5개국은 자원이 풍부하지만 산업 고도화와 기술 확보가 숙제로 남아 있다. 한국에는 반도체와 배터리, 자동차, 원전, 정보통신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과 제조 경험이 있다. 서로 필요한 부분이 비교적 분명하다. 지...-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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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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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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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희토류·AI만 아니다…미중 정상회담이 한국에 던질 변수
[인터내셔널포커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마주 앉는다. 관심은 관세와 희토류, 인공지능(AI)에 집중돼 있다. 모두 미중 간 이해가 정면으로 부딪히는 사안이다. 한국에서 보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관세율 몇 퍼센트가 오르내리는 것보다 두 정상이 이번 회담에서 경쟁의 경계선을 어디에 다시 긋느냐가 더 중요하다. 그 선이 움직이면 한국의 반도체 공장과 배터리 공급망부터 대...-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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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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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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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란을 때리는데 왜 중국이 등장할까…호르무즈에서 겹친 미·중 이해관계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을 둘러싼 중동의 논쟁에 중국이 등장하고 있다. 전쟁에 직접 뛰어든 당사자도 아닌 중국이 왜 거론되는 것일까. 호르무즈해협을 보면 이유가 보인다. 걸프에서 생산된 원유가 아시아로 향하는 길목이다. 이곳이 흔들리면 원유 수송부터 해상 운임, 보험료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는다. 중동산 에너지의 주요 소비국인 중국에는 먼바다의 군사 충돌로만 볼 수 없는 문제다. 미...-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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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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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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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방미 D-1…워싱턴 담판 앞두고 뉴욕서 먼저 움직인 미중
[인터내셔널포커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을 하루 앞두고 미·중 협상의 무대가 뉴욕에서 워싱턴으로 옮겨가고 있다. 정상회담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지만 양국의 힘겨루기는 이미 시작됐다. 미국과 중국 경제·무역 대표단은 지난 20일 뉴욕에서 고위급 협상을 열었다. 미국에서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중국에서는 허리펑 국무원...-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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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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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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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는 확보했는데, 한국까지 어떻게 가져오나…중동전쟁이 바꾼 ‘석유의 길’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이 당장 쓸 원유가 부족한 상황은 아니다. 정부에 따르면 국내 정유업계는 9~10월 도입 물량을 전년 같은 기간의 90% 이상 확보했다. 중동 정세가 불안하지만 당장 국내 공급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낮다는 얘기다. 걱정거리는 다른 곳에 있다. 사놓은 원유를 한국까지 가져오는 길이 예전 같지 않다.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 통항이 크게 줄었고, 사우디아라비아가 호르무즈를 피해 사용해온...-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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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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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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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은 묶었지만 비용은 쌓인다…한국의 유가 방어선 언제까지
[인터내셔널포커스] 국제유가는 뛰는데 국내 주유소 가격은 의외로 잠잠하다. 중동 정세가 흔들리면서 두바이유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어섰지만 국내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00원대에 머물고 있다. 국제유가가 오르면 시차를 두고 주유소 가격도 따라 뛰던 때와는 다른 모습이다. 정부가 지난 3월부터 시행 중인 석유제품 최고가격제가 가격 상승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운전자 입장에서는 당장...-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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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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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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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LNG 거래 다시 열리나…한국 가스값도 영향권
[인터내셔널포커스] 오는 24일 워싱턴에서 열릴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관세와 반도체, 희토류 문제가 다시 전면에 떠올랐다. 그 뒤에서 에너지 업계가 지켜보는 것이 하나 있다. 액화천연가스(LNG)다. 미·중 무역 갈등으로 끊긴 미국산 LNG의 중국행이 다시 열릴지가 관심사다. 중국이 미국산 LNG 구매를 재개하면 영향은 곧바로 동북아 시장으로 번진다. 한국과 일본 역시 미국 LNG의 주요 구매국이다. 결국 같은 물...-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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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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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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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막히면 어디로 오나…한국 원유 ‘우회 수송망’ 다시 따져보니
[인터내셔널포커스] 호르무즈해협을 피해 사우디아라비아 서쪽으로 원유를 빼내면 된다는 계산이 흔들리고 있다. 사우디 동부 유전지대와 홍해 연안 얀부를 연결하는 동서횡단 송유관이 공격을 받아 가동에 차질을 빚으면서다. 홍해 남쪽 밥 알만뎁까지 불안한 상황에서 한국으로 향하는 원유의 우회 수송망을 다시 따져봐야 할 때가 됐다. 정부도 수송로 점검에 들어갔다. 외교부는 17일 주요 산유국과 대체수송로·수급...-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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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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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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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7년 지나도 최대 10만명…북한 해외노동자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인터내셔널포커스] 유엔이 북한 해외노동자의 송환 시한을 정한 지 7년 가까이 지났지만 해외 파견망은 사라지지 않았다. 중국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최대 10만명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러시아에서는 군사용 드론 생산시설에 투입된 사례도 확인됐다. 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이 16일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해외에 파견된 북한 노동자는 3만5600명에서 10만1280명으로 추정된다. 대부분은 중국과 러시아...-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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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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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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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중국인의 섬?”…무질서한 중국 관광객에 쏟아지는 비판
[동포투데이] 제주도의 바람이 전해주는 건 더 이상 소라향만이 아니다. 라면 국물 냄새가 편의점 냉장고 위에 퍼지고, 중국어가 적힌 안내문 옆에서 한국인 점원이 무거운 빗자루를 쥔 채 한숨을 쉰다. 관광객의 무질서한 행동이 반복되는 가운데, 지역 주민과 상인들은 피로감을 호소하고 있다. “제주도가 중국인의 섬이 됐다”는 온라인의 비아냥은 이제 현실을 반영하는 표현이 됐다. 관광지 곳곳에선 규칙이 무너...-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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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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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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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길을 깔고 러시아는 뿌리내렸다…한국, 중앙아시아서 무엇으로 승부하나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은 철도와 도로를 깔았고 러시아는 오랜 세월 정치·경제권을 공유했다. 그 사이로 한국이 들어가고 있다. 무대는 중앙아시아다.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을 비롯한 중앙아시아 5개국은 자원이 풍부하지만 산업 고도화와 기술 확보가 숙제로 남아 있다. 한국에는 반도체와 배터리, 자동차...-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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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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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희토류·AI만 아니다…미중 정상회담이 한국에 던질 변수
[인터내셔널포커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마주 앉는다. 관심은 관세와 희토류, 인공지능(AI)에 집중돼 있다. 모두 미중 간 이해가 정면으로 부딪히는 사안이다. 한국에서 보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진다. 관세율 몇 퍼센트가 오르내리는 것보다 두 정상이 이번 회담에서 경쟁의 경...-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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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3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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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이란을 때리는데 왜 중국이 등장할까…호르무즈에서 겹친 미·중 이해관계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과 이란의 충돌을 둘러싼 중동의 논쟁에 중국이 등장하고 있다. 전쟁에 직접 뛰어든 당사자도 아닌 중국이 왜 거론되는 것일까. 호르무즈해협을 보면 이유가 보인다. 걸프에서 생산된 원유가 아시아로 향하는 길목이다. 이곳이 흔들리면 원유 수송부터 해상 운임, 보험료까지 연쇄적으로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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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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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방미 D-1…워싱턴 담판 앞두고 뉴욕서 먼저 움직인 미중
[인터내셔널포커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미국 국빈 방문을 하루 앞두고 미·중 협상의 무대가 뉴욕에서 워싱턴으로 옮겨가고 있다. 정상회담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지만 양국의 힘겨루기는 이미 시작됐다. 미국과 중국 경제·무역 대표단은 지난 20일 뉴욕에서 고위급 협상을 열었다....-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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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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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는 확보했는데, 한국까지 어떻게 가져오나…중동전쟁이 바꾼 ‘석유의 길’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이 당장 쓸 원유가 부족한 상황은 아니다. 정부에 따르면 국내 정유업계는 9~10월 도입 물량을 전년 같은 기간의 90% 이상 확보했다. 중동 정세가 불안하지만 당장 국내 공급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낮다는 얘기다. 걱정거리는 다른 곳에 있다. 사놓은 원유를 한국까지 가져오는 길이 ...-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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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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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은 묶었지만 비용은 쌓인다…한국의 유가 방어선 언제까지
[인터내셔널포커스] 국제유가는 뛰는데 국내 주유소 가격은 의외로 잠잠하다. 중동 정세가 흔들리면서 두바이유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어섰지만 국내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800원대에 머물고 있다. 국제유가가 오르면 시차를 두고 주유소 가격도 따라 뛰던 때와는 다른 모습이다. 정부가 지난 3월...-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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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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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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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막히면 어디로 오나…한국 원유 ‘우회 수송망’ 다시 따져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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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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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7년 지나도 최대 10만명…북한 해외노동자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인터내셔널포커스] 유엔이 북한 해외노동자의 송환 시한을 정한 지 7년 가까이 지났지만 해외 파견망은 사라지지 않았다. 중국과 러시아를 중심으로 최대 10만명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산되며 러시아에서는 군사용 드론 생산시설에 투입된 사례도 확인됐다. 다국적제재모니터링팀(MSMT)이 16일 공개한 보고서에...- 기획·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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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7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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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중국인의 섬?”…무질서한 중국 관광객에 쏟아지는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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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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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길을 깔고 러시아는 뿌리내렸다…한국, 중앙아시아서 무엇으로 승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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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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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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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방미 D-1…워싱턴 담판 앞두고 뉴욕서 먼저 움직인 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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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는 확보했는데, 한국까지 어떻게 가져오나…중동전쟁이 바꾼 ‘석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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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1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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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은 묶었지만 비용은 쌓인다…한국의 유가 방어선 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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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0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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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LNG 거래 다시 열리나…한국 가스값도 영향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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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9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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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막히면 어디로 오나…한국 원유 ‘우회 수송망’ 다시 따져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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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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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 7년 지나도 최대 10만명…북한 해외노동자는 어떻게 살아남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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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중국인의 섬?”…무질서한 중국 관광객에 쏟아지는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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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8 12: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