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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KBS 아나운서, 연길서 우리말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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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6.01.05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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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말 사용자들 언어표현 능력 제고에 노력 다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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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욱 KBS 아나운서가 연길에서 우리말 특강을 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연변덕성교육자문유한회사의 초청으로 1월 4일 오후 연길시 동북아호텔 미디어실에서 한국 아나운서(주) 김현욱 대표가 우리말 특강을 진행했다.

김현욱 아나운서는 우리말 언어표현 능력 향상에 관한 경험담으로부터 현시대 언어표현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향후 세계 각국에 있는 우리말 사용자들의 언어표현 능력을 높일데 대한 교육적 맥락에서 노력을 다 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현욱 아나운서는 한국 대표방송국 KBS의 공채 아나운서로 활동하였으며 이후 MBC, 채널A 등 아나운서로 활약, 현재는 우리말 교육사업체 아나운서(주)를 창설하여 대표직을 맡고 있다.

이날 전업적이면서도 해학적인 김현욱 아나운서의 특강은 청중들의 호응을 받으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

연변덕성교육자문유한회사 관계자는 “조선족 청소년들이 어릴적부터 말을 잘 할수 있게 배양하는 시스템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주최 측에 따르면 아나운서(주)는 김현욱 아나운서의 이번 특강을 계기로 연변덕성교육자문유한회사와 협력해 향후 한국 유명 아나운서를 초청강사로 연변에 파견해 특강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한편 중국에 우리말 관련 프로그램을 보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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