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포토] 유라시아 문화특급 ‘실크로드 경주 2015’

  • 기자
  • 입력 2015.08.22 19:2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11.png
 ↑키르키스스탄 공연 장면
12.png
 ↑키르키스스탄 공연 관람객들
13.png
  ↑아제르바이잔 공연 사진.
14.png
  ↑아제르바이잔 공연장면.
15.png
↑아제르바이잔 공연장면
16.png
 ↑그랜드 바자르에서 열리는 공연
17.png
↑그랜드바자르에서 열리고 있는 공연

[동포투데이]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여덟 번째 신화가 될 준비를 마친 ‘실크로드 경주 2015’의 그 성대한 막이 21일 오후 3시 경주엑스포 공원 내 ‘백결공연장’에서  올랐다.
    
이날 개막식을 시작으로 유라시아 문화특급 ‘실크로드 경주 2015’ 는 59일간 쉬지 않고 달리게 된다. 행사 기간 동안 47개국 1500여명의 외국인을 포함해 총 1만 여명이 참가하는 문화 축제로 4개 테마 3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쉼 없이 펼쳐진다. 경주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 ‘실크로드 경주 2015’는 천년 고도 경주를 넘어 세계 각국의 문화가 소통하고 융합하는 새로운 문화 창조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 춘완 무대를 채운 로봇들… 기술 자신감 드러낸 중국
  • 침실·부엌까지 살핀 시진핑… 명절 민생 행보에 담긴 메시지
  • 고베 총영사관을 세운 재일동포 1세대, 황공환
  • 설은 누구의 것인가… 이름을 둘러싼 상징 경쟁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포토] 유라시아 문화특급 ‘실크로드 경주 2015’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