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아동·청소년 관련기관 한자리에 모여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외국인주민센터(소장 정명현)는 지난 2월 6일 이주배경아동·청소년 지원방안 마련 논의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및 관내 학교 다문화 담당 교사,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을 나눴다.
먼저 정명현 외국인주민센터 소장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현실태 및 주요사업을 소개하며 토론회의 문을 열었고 이어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이주배경아동·청소년이 교육기관이 아닌 노동의 현장으로 유입되고 있는 경우가 많아 학교 밖 아동·청소년들을 공교육 현장으로 어떻게 끌어낼 것인지 다양한 외부의 후원기관 및 자원봉사 자원들을 어떻게 연계·접목하면 좋을지 등 현실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들의 곁에서 여러 종류의 지원을 하는 기관들이 느끼는 아동·청소년 현실과 그에 대한 구체적 지원방안 마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이번 토론회 개최는 앞으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체계망 구축을 위한 발판 마련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정명현 외국인주민센터 소장은 "3월부터 운영될 이주민가정자녀 진로·진학지도상담실이 관내 이주배경아동·청소년기관들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중심의 축이 될 것이며 관련기관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하여 이주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교육지원청 장학사 및 관내 학교 다문화 담당 교사,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토론을 나눴다.
먼저 정명현 외국인주민센터 소장이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의 현실태 및 주요사업을 소개하며 토론회의 문을 열었고 이어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이주배경아동·청소년이 교육기관이 아닌 노동의 현장으로 유입되고 있는 경우가 많아 학교 밖 아동·청소년들을 공교육 현장으로 어떻게 끌어낼 것인지 다양한 외부의 후원기관 및 자원봉사 자원들을 어떻게 연계·접목하면 좋을지 등 현실적인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들의 곁에서 여러 종류의 지원을 하는 기관들이 느끼는 아동·청소년 현실과 그에 대한 구체적 지원방안 마련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이번 토론회 개최는 앞으로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지원체계망 구축을 위한 발판 마련이라는 측면에서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정명현 외국인주민센터 소장은 "3월부터 운영될 이주민가정자녀 진로·진학지도상담실이 관내 이주배경아동·청소년기관들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는 중심의 축이 될 것이며 관련기관 간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하여 이주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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