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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 붉은악마 거리응원전 열기, 라이브서울로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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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4.06.20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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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브라질 월드컵 광화문광장 ‘희망의 거리 응원전’ 라이브서울에서 현장 생중계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서울시는 라이브서울(http://tv.seoul.go.kr)을 통해 오는 6월 23일(월) 오전 3시부터 러시아와의 무승부로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알제리전의 광화문광장 붉은악마 거리응원전 현장을 온라인 생중계하고 이어서, 6월 27일(금)에는 벨기에전 광화문 거리응원 현장을 같은 새벽 시간대인 오전 3시부터 경기종료시까지 실시간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응원전 중계는 ‘경기실황 중계’와 달리 TV에서는 볼 수 없는 응원현장에 초점을 맞춰 붉은악마 주관의 공식 응원가 콘서트 및 통천 퍼포먼스, 경기 실황중계중 현장에서의 다양한 응원전 모습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라이브서울에서의 응원현장 중계는 새벽시간대라 광화문광장 응원현장에 직접 올 수 없는 시민이 집에서 현장의 응원열기를 함께 느끼며 좀 더 재미있는 축구중계를 관람하고자 할 때 유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브서울은 이미, 지난 18일 오전 3시부터 경기종료시까지 6시간동안 러시아전을 중계하였으며 약 5만 4천여명의 시청자가 함께 하였다.
 
라이브서울은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이 확정될 경우 나머지 거리응원현장도 지속적으로 중계할 예정이다.
 
김은용 서울시 뉴미디어담당관은 “라이브서울을 통한 광화문 광장 거리응원전 온라인 생중계는 응원현장의 생생한 모습과 뜨거운 열기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기획된 방송” 이라며 “이번 방송을 통해 시민과 함께 승리를 염원하고 응원에 담긴 희망의 힘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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