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2(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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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우크라이나 군인들은 우크라이나 온라인 매체 스트라나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의 TOS-1 부라티노 중화염방사기 시스템이 우크라이나군에 사실상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군 장교는 "TOS-1 중화염방사기 시스템 공격에서 생존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며 "아무리 깊이 참호를 파더라도 태울 수 있는 모든 것은 불태워진다"고 말했다.


기사는 러시아 포병의 우세가 아르툐몹스크 우크라이나군의 퇴로를 대부분 차단했다고 지적했다..


러시아군은  TOS-1/TOS-1A 등 2종의 중화염방사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TOS-1 중화염방사기 시스템은 1970년대 개발됐으며 2001년 업그레이드 버전이 출시됐다.


이 중화염방사기 시스템의 사거리는 3,500~6,000m이며 탑재된 로켓탄은 12초 안에 모두 발사할 수 있다.


TOS-1A는 220mm의 열압력탄으로 적군과 장비, 방어시설을 무력화하기 위한 것으로 방공호에 숨어 있어도 소용이 없다. 전차 한 대에 4만㎡의 면적을 덮을 수 있는 열압력탄 24발을 장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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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군, 가장 위험한 러시아 무기 지목‥“생존 기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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