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CIS 고려인 청소년 한국어 집중캠프 개최

  • 허훈 기자
  • 입력 2019.08.08 21:5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우즈벡, 키르기즈스탄 등 4개국 80명 7일부터 서울서 ‘한국 알기’ 구슬땀

09.JPG
 
[동포투데이] CIS지역 고려인 청소년들이 한국어를 집중적으로 배우고 역사문화도 체험하는 ‘2019 고려인 청소년 한국어 집중캠프’가 8월 7일부터 10일 동안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열린다.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한국어와 한국의 역사문화에 이해가 부족한 CIS지역 동포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해 2017년부터 한국어 집중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즈스탄, 우크라이나, 타지키스탄 4개국의 고려인 청소년 80명, 인솔교사 10명 등 9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다.

참가자들은 오전에는 수준별 한국어 집중 교육을 받고, 오후에는 전통시장, 남산타워, 한글박물관, 불국사 탐방 등 역사문화에 대한 체험을 한다.

한우성 이사장은 “한국어, 한국문화를 접하지 못한 CIS 고려인 청소년들이 아직도 많다.”며, “차세대 고려인들이 자신들의 뿌리를 잘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이 캠프를 많이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추천뉴스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 한중 관계 재정비 흐름… 인천서 민관 교류 확대 논의
  • ‘청와대의 저주’는 미신이 아니었다
  • ‘소원성취’에 담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선언
  • 56개 민족 어린이 첫 춘완 무대… ‘조선족 한복’ 또다시 논란의 빌미 될까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CIS 고려인 청소년 한국어 집중캠프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