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경한국국제학교, 꿈과 끼를 살리는 방과후 활동 실시

  • 허훈 기자
  • 입력 2019.07.01 21: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qqqqq.PNG
▲수채화 일러스트(사진제공 : 북경한국국제학교)

[동포투데이] 북경한국국제학교(교장 한경문)는 3월 15일(금)부터 6월 28일(금)까지 방과후 활동 ASAP(After School Activity Programs)을 실시하였다. 

KISB ASAP 방과후 활동은 38강좌로 월요반, 화목반, 수금반으로 운영되고 학기별로 진행되며,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중 356명(중복포함)이 참여하여 다양한 소질과 특기를 키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신의 꿈과 끼를 살려 평소 학업에 지쳐 소홀했던 취미와 특기를 살릴 수 있는 기회로 삼고 있으며, 재외학교의 특성을 살려 본교 영어, 중국어원어민 교사들도 함께 참여하여 학생과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경한국국제학교 방과후 교육부에서는 재학생들과 더불어 교민사회의 한국인 자녀들에게도 다양한 강좌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한국어 교육 및 한국어로 진행되는 교육의 목마름을 해소해 줄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경한국국제학교, 꿈과 끼를 살리는 방과후 활동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