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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 펼친다

  • 허훈 기자
  • 입력 2019.02.2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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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85343fbf2b21148a83876cb8065380cd78e00.jpg▲ 사진출처 : 인터넷
 

[동포투데이] 여주시가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선열들의 희생을 기리고 자주독립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다양한 기념행사를 펼친다.

2월 25일부터는 각 가정, 직장은 물론 차량 등에 ‘태극기 달기운동’을 실시하고 교육과 문화영역에서 체험 프로그램도 펼칠 예정이다.

3.1절 당일은 오전 9시 30분, 여주시민회관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을 시작으로 ‘세종로 가두행진 캠페인(3.1운동 재현행사)’과 ‘야외 퍼포먼스<일어나라 대한 영혼들이여>’가 여주시청부터 여주경찰서까지 이어지는 세종로 일대에서 진행된다.

기념식뿐만 아니라 시민들을 위한 뮤지컬, 전시, 체험, 공연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여주박물관에서는 3월 1일부터 8월 18일까지 3.1운동 100주년 특별기획전 ‘그날의 함성을 기억하다’를 운영한다. 3.1.운동과 관련한 체험부스와 작품전, 프로그램도 3~4월중 운영된다. 4월부터 8월 중에는 지역문화예술 플랫폼 사업으로 여주 독립운동 유적지를 탐방에도 나선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이 역사적으로 갖는 의미가 크다. 우리의 민족정신이 담겨있는 3.1운동과 그 100주년 재현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 100년 전 그날을 기억하고 몸소 체험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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