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2018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미인이 새로 탄생했다. 또, 춘향제 88회 역사상 처음으로 해외동포가 선에 올랐다.
17일 제88회 춘향제 사전행사로 광한루 완월정 특설무대에서 열린 춘향선발대회에서 김진아양(20, 경기도 안양시, 동아방송예술대 공연예술학과 휴학)이 춘향 진의 영광을 안았다
▲ 제88회 춘향제 춘향선발대회(사진제공=남원시청)
▲ 제88회 춘향제 미스 춘향 진에 선발된 김진아양. (사진제공=남원시청)실시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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