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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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인생스케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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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6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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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두 누나 시집가던 그해의 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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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 오피니언
- 10944
2014.04.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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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 대서양의 진주 - 라스팔마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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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5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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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세계 대백과 (2) 우주는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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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 (2) 밀란 대성당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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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세계 대백과 (1) 우주기원의 비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3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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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산 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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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산가족’, 왜 만나면 싸우기만 할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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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4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3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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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3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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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2 )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2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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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조선족 이젠 이미지 가꿀 때 아닐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2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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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인생스케치
■ 이진숙 새의 족속들을 보면 거개가 수컷이 암컷보다 더 멋지게 생겼다 한다. 붉은 볏을 머리에 이고 갈구리발에 머리를 잔득 쳐들고 멋지게 휘여진 꼬리를 흔들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씩씩하게 걷는 수탉의 도고한 모습은 실로 오만한 왕자를 방불케 한다. “문, 무, 용, 인, 신(文,武,勇,仁,信)” 5덕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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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6 )
■ 허길성 4 (전번기 계속) 어느덧 가을이 되였다. 가을이란 수확의 계절을 말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와 순자의 사랑도 마찬가지라 할수 있었다. 나와 순자는 일요일마다 만났다. 우리는 함께 영화구경도 하고 사진도 함께 찍군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재차 학교뒤 공원의 그 홰나무밑을 찾았다. 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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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두 누나 시집가던 그해의 봄
■ 김철균 꽃이 핍니다. 봄이 왔습니다. 연길시 거리마다에는 연분홍 살구꽃이 만발해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오늘은 일요일, 연길시 인민공원과 청년공원 등 유원지에서는 10여살 푼한 어린이들이 흩날리는 꽃보라속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이 봄을 즐기고 있습니다. 봄, 세상만물이 소생하는 봄 –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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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 리성욱 (중국조선족대모임 공모작품) 한국유람길에 오른 우리 부부가 인천항 제 1국제터미널에 도착한 것은 바로 4월 1일 오전 10 시였다. 아침부터 재수 좋게 날씨가 아주 좋았다.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었고 아시아에서도 으뜸간다는 인천대교가 우리의 머리위를 가로 타고 멀리 하늘과 바다사이에 머리를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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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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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 대서양의 진주 - 라스팔마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남아프리카공화국 항구도시 더반에서 출항해 희망봉기슭을 에돌아 북쪽으로 계속 항행하노라면 대서양 바다의 진주로 불리우는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를 거치게 된다. 라스팔마스 아름다운 항구도시이다. 유럽땅이지만 위도가 아프리카주와 가까이에 있고...-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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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5 )
■ 허길성 (전번기 계속) 강소성 무석에 있는 중국인민해방군 문화학교는 중등전문학교수준으로 중앙군위의 직속학교였다. 당시 해방군대오내에는 문맹이 거의 90% 정도로 급은 높으나 문화에 들어서는 까막눈인 군인들이 많았다. 그래서 부대간부내의 문맹을 퇴치하기 위해 세워진 학교가 바로 이 학교였고 우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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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세계 대백과 (2) 우주는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가?
우주는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가? 망망한 우주는 끝없이 펼쳐져 사람들한테 무한한 가상을 하게 한다. 처음에 사람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우주의 중심이라고 여겼다가 후에는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인정하였다. 근대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류의 시야도 갈수록 넓어졌으며 우주의 모양도 복...-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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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 (2) 밀란 대성당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이탈리아의 밀란 대성당은 유럽의 중세기 중 가장 큰 천주교 성당으로 길이가 168미터이고 너비가 59미터이며 웅위로운 대청은 4개 줄의 기둥으로 분류, 4만명이 들어가 종교활동을 거행할 수도 있는 곳이다. 이 성당은 기나긴 수건사를 갖고 있는데 처음에 1386년에 착공하였다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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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세계 대백과 (1) 우주기원의 비밀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매번 맑은 날의 밤 친구가 하늘을 쳐다 보면 흔히 “우리의 이 세계는 어디에서 왔을가?”하고 물을 수도 있다. 그렇다. 이는 자고로 인류가 가장 흥취를 갖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일종 “폭발이론”으로 보면 우주의 기원은 그 공간이거나 시간적으로 모두 그 어떠한 척도가 없지만 우주...-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3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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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산 나
●김철균 여기는 스페인 항구도시 라스팔마스 출항의 쌍고동을 길게 뽑는 “카나리아립퍼”호는 서서히 육지와 떨어진다. 근 한달 간의 수리와 정비를 거친 이 원양화물선은 붉게 타는 바다의 저녁노을 속을 헤치며 22노트속도로 미끌어 질 듯 질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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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산가족’, 왜 만나면 싸우기만 할까?
●김철균 지난 2월 북측 금강산호텔에서 있은 남북이산가족상봉 장소는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60여년간 갈라져 살아야만 했던 부모와 자식 그리고 홀로 외롭게 살면서도 상대방을 기다리며 통일을 부르짖던 아내와 남편들이 서로 부둥켜 안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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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4 )
■ 허길성 (전번기 계속)청산으로 갈 때 우리는 련대가 왜 그곳으로 가는지? 가서는 뭘하는지 등에 대해 역시 알수가 없었다. 허국선련장 또한 그저 상급의 지시에 따를뿐이지 상세한것은 알지 못하는것 같았다. 당시 전사들 사이에서는 변경지구의 병력증강을 하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고 농업생산을 지원하러 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3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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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3 )
■ 허길성 (전번기 계속)1950년대말 대만으로 쫓겨갔던 장개석의 국민당군대가 대륙의 복건과 광동 지구에서 자주 도발을 감행하면서 “대륙수복”을 떠들어대기도 하고 한국의 비행장을 리용하여 대륙의 동북지구에도 비행기를 파견하여 간첩을 락하시키는가 하면 백성들을 미혹시키는 전단지도 살포하군 하였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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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2 )
장편실화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허길성 (전번기 계속) 연길현 태양향공소합작사는 단층벽돌집인 작은 건물이였다. 그러니 룡정이나연길같은 도회지의 백화점과는 근본 비교도 안되였다. 하지만 나는 그런대로 마음에 들었다. 우선 해볕이 쨍쨍 내리 쬐는 삼복철이나 눈보라가 쌩쌩 몰아치는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2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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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조선족 이젠 이미지 가꿀 때 아닐까?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얼마전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서 재한 외국동포중 중국조선족의 호감도(2013년 재외동포에 대한 국민인식조사)가 14%에 불과하다는 수치를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그럴 수가 있느냐 할 정도었다. 중국조선족은 자랑할만한 전통이 있고 중국의 56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24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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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기] 인생스케치
■ 이진숙 새의 족속들을 보면 거개가 수컷이 암컷보다 더 멋지게 생겼다 한다. 붉은 볏을 머리에 이고 갈구리발에 머리를 잔득 쳐들고 멋지게 휘여진 꼬리를 흔들면서 한 걸음 한 걸음 씩씩하게 걷는 수탉의 도고한 모습은 실로 오만한 왕자를 방불케 한다. “문, 무, 용, 인, 신(文,武,勇,仁,信)” 5덕을 갖췄다는 수탉은 12띠 중에서 유일하게 날수 있는 동물이다. 라이벌과 맞서 용감하게 싸워 “용덕”이라는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5 13:1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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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6 )
■ 허길성 4 (전번기 계속) 어느덧 가을이 되였다. 가을이란 수확의 계절을 말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와 순자의 사랑도 마찬가지라 할수 있었다. 나와 순자는 일요일마다 만났다. 우리는 함께 영화구경도 하고 사진도 함께 찍군 하였다. 그러던 어느날 우리는 재차 학교뒤 공원의 그 홰나무밑을 찾았다. 벌써 10번도 더 찾아온 홰나무밑이였다. 그런데 그날 그 홰나무를 올리쳐다보는 순간 나의 감회는 여느 때보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5 12:0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5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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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필] 두 누나 시집가던 그해의 봄
■ 김철균 꽃이 핍니다. 봄이 왔습니다. 연길시 거리마다에는 연분홍 살구꽃이 만발해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오늘은 일요일, 연길시 인민공원과 청년공원 등 유원지에서는 10여살 푼한 어린이들이 흩날리는 꽃보라속에서 춤추고 노래하며 이 봄을 즐기고 있습니다. 봄, 세상만물이 소생하는 봄 – 얼마나 좋은 계절입니까. 하지만 봄이라고 해서 해마다 낭만적이고 즐거운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동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4 11:2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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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체험한 만원짜리 관광코스
■ 리성욱 (중국조선족대모임 공모작품) 한국유람길에 오른 우리 부부가 인천항 제 1국제터미널에 도착한 것은 바로 4월 1일 오전 10 시였다. 아침부터 재수 좋게 날씨가 아주 좋았다. 하늘에는 구름 한점 없었고 아시아에서도 으뜸간다는 인천대교가 우리의 머리위를 가로 타고 멀리 하늘과 바다사이에 머리를 파묻어 끝이 없었다. 인천항 터미널 바로 남쪽 문앞에서 우리는 24호선 공공버스를 타고 동인천역에서 내려 ...- 오피니언
- 10944
2014.04.03 17:08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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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3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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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견문 시리즈(1) 대서양의 진주 - 라스팔마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남아프리카공화국 항구도시 더반에서 출항해 희망봉기슭을 에돌아 북쪽으로 계속 항행하노라면 대서양 바다의 진주로 불리우는 카나리아군도의 라스팔마스를 거치게 된다. 라스팔마스 아름다운 항구도시이다. 유럽땅이지만 위도가 아프리카주와 가까이에 있고 또한 대서양난류의 영향으로 사시장철 꽃이 필수 있는가 하면 눈내리는 날을 거의 볼 수 없는 것이 이 곳...-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3 10:4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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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5 )
■ 허길성 (전번기 계속) 강소성 무석에 있는 중국인민해방군 문화학교는 중등전문학교수준으로 중앙군위의 직속학교였다. 당시 해방군대오내에는 문맹이 거의 90% 정도로 급은 높으나 문화에 들어서는 까막눈인 군인들이 많았다. 그래서 부대간부내의 문맹을 퇴치하기 위해 세워진 학교가 바로 이 학교였고 우리가 바로 이 학교 제1기 학생으로 모집됐다. 내가 이 학교 인사처에 등록하고보니 그때 모집된 학원생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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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14.04.0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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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세계 대백과 (2) 우주는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가?
우주는 도대체 어떻게 생겼을가? 망망한 우주는 끝없이 펼쳐져 사람들한테 무한한 가상을 하게 한다. 처음에 사람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우주의 중심이라고 여겼다가 후에는 태양이 우주의 중심이라고 인정하였다. 근대과학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인류의 시야도 갈수록 넓어졌으며 우주의 모양도 복잡해졌다. 과학가 아인슈타인은 우주는 둥근 “구”라고 인정하였다. 후에 부분적 과학가들은 계산을 통하여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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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14.04.0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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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 (2) 밀란 대성당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이탈리아의 밀란 대성당은 유럽의 중세기 중 가장 큰 천주교 성당으로 길이가 168미터이고 너비가 59미터이며 웅위로운 대청은 4개 줄의 기둥으로 분류, 4만명이 들어가 종교활동을 거행할 수도 있는 곳이다. 이 성당은 기나긴 수건사를 갖고 있는데 처음에 1386년에 착공하였다가 500년 후에야 비로서 준공되었다. 이 성당은 전부 벽돌로 지어졌으며 겉면에 백색대리석을 붙여 “대리석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09:43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0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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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세계 대백과 (1) 우주기원의 비밀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매번 맑은 날의 밤 친구가 하늘을 쳐다 보면 흔히 “우리의 이 세계는 어디에서 왔을가?”하고 물을 수도 있다. 그렇다. 이는 자고로 인류가 가장 흥취를 갖고 있는 문제이기도 하다. 일종 “폭발이론”으로 보면 우주의 기원은 그 공간이거나 시간적으로 모두 그 어떠한 척도가 없지만 우주의 모든 물질은 그 “기점”이란 것을 갖고 있는것만은 사실이다. 적어도 약 120- 150억년전에 그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31 23:46
-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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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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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산 나
●김철균 여기는 스페인 항구도시 라스팔마스 출항의 쌍고동을 길게 뽑는 “카나리아립퍼”호는 서서히 육지와 떨어진다. 근 한달 간의 수리와 정비를 거친 이 원양화물선은 붉게 타는 바다의 저녁노을 속을 헤치며 22노트속도로 미끌어 질 듯 질주한다… 이와 때를 같이 하여 선박이 등대탑 해수욕장 앞바다를 지나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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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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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이산가족’, 왜 만나면 싸우기만 할까?
●김철균 지난 2월 북측 금강산호텔에서 있은 남북이산가족상봉 장소는 눈물바다를 이루었다. 60여년간 갈라져 살아야만 했던 부모와 자식 그리고 홀로 외롭게 살면서도 상대방을 기다리며 통일을 부르짖던 아내와 남편들이 서로 부둥켜 안으며 울부짖었다. 여기에는 사상이나 이념 따위는 없었다. 잘 살고 못 살고가 또한 없었다. 그저 만나는 것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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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기고
2014.03.3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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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4 )
■ 허길성 (전번기 계속)청산으로 갈 때 우리는 련대가 왜 그곳으로 가는지? 가서는 뭘하는지 등에 대해 역시 알수가 없었다. 허국선련장 또한 그저 상급의 지시에 따를뿐이지 상세한것은 알지 못하는것 같았다. 당시 전사들 사이에서는 변경지구의 병력증강을 하기 위해서라는 말도 있었고 농업생산을 지원하러 간다는 말도 있었지만 상급에서 왜 우리 련대더러 청산으로 가게 했는지에 대해 구체적으로는 알수가 없었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3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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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3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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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3 )
■ 허길성 (전번기 계속)1950년대말 대만으로 쫓겨갔던 장개석의 국민당군대가 대륙의 복건과 광동 지구에서 자주 도발을 감행하면서 “대륙수복”을 떠들어대기도 하고 한국의 비행장을 리용하여 대륙의 동북지구에도 비행기를 파견하여 간첩을 락하시키는가 하면 백성들을 미혹시키는 전단지도 살포하군 하였다. 그러자 이에 대비해 인민해방군에서도 대륙의 전략적요충지마다 주요 병력들을 배치했는데 우리 부대 역시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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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연재
2014.03.29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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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2 )
장편실화 굽이굽이 인생길 하많은 사연들 □ 허길성 (전번기 계속) 연길현 태양향공소합작사는 단층벽돌집인 작은 건물이였다. 그러니 룡정이나연길같은 도회지의 백화점과는 근본 비교도 안되였다. 하지만 나는 그런대로 마음에 들었다. 우선 해볕이 쨍쨍 내리 쬐는 삼복철이나 눈보라가 쌩쌩 몰아치는 엄동철의 야외가 아닌 실내에서 근무하니 좋았고또한 항상 깨끗한 옷을 입고 출퇴근을 하니 어느 정도 신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3.2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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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5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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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조선족 이젠 이미지 가꿀 때 아닐까?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얼마전 인터넷을 통해 한국에서 재한 외국동포중 중국조선족의 호감도(2013년 재외동포에 대한 국민인식조사)가 14%에 불과하다는 수치를 보고 깜짝 놀랐다. 정말 그럴 수가 있느냐 할 정도었다. 중국조선족은 자랑할만한 전통이 있고 중국의 56개 소수민족중 교육·문화 및 기타의 많은 분야에서도 우수한 민족으로 손꼽힌다. 헌데 이렇듯 우수한 중국 조선...-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24 20:5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3.24 2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