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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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의 그림자 ⑦] 패망을 감지한 밀정들…‘76호’의 붕괴와 특무들의 마지막 선택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8.0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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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쿄역 지하에 ‘탄도미사일 대피시설’ 추진…도심 민방위 강화
- 국제
- 국제안보
2026.08.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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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더 커진 대만 반도체 존재감…세계 공급망의 ‘딜레마’
- 국제
- 국제경제
2026.08.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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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막으려던 반도체 봉쇄의 역설…“유럽, 중국 시장부터 잃을 수도”
- 국제
- 미·중전략경쟁
2026.08.0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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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제핵과학올림피아드 첫 출전 ‘전원 메달’…금 1·은 3
- 국제
- 국제일반
2026.08.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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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열기가 매출로…연길, ‘티켓 경제’로 관광·상권 잇는다
-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0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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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동해 두고도 못 나간다…중국 훈춘의 ‘출해구’ 딜레마
- 포커스
- 국제해설
2026.08.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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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중국 내 판매 중단 수순…700만 차주 사후서비스는 계속
- 국제
- 국제경제
2026.08.0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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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이 바꾼 국경도시…훈춘, 동북아 물류 관문으로 뛰다
- 국제
- 국제일반
2026.08.0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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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의 그림자 ⑦] 패망을 감지한 밀정들…‘76호’의 붕괴와 특무들의 마지막 선택
1943년 후반, 상하이의 공기는 달라지고 있었다. 태평양전쟁의 흐름이 일본에 불리하게 돌아가면서 왕징웨이 정권 내부에서도 동요가 시작됐다. 겉으로는 여전히 일본과의 협력을 외쳤지만, 일부 고위 인사들은 이미 일본이 패전할 경우 자신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를 계산하고 있었다....-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8.0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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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쿄역 지하에 ‘탄도미사일 대피시설’ 추진…도심 민방위 강화
[인터내셔널포커스] 일본 도쿄도가 하루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도쿄역 인근 지하주차장을 탄도미사일 공격 등에 대비한 대피시설로 개조한다. 단시간 몸을 피하는 기존 긴급대피시설보다 방호 능력을 높이고 비상물자를 갖춰 일정 시간 체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 국제
- 국제안보
2026.08.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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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더 커진 대만 반도체 존재감…세계 공급망의 ‘딜레마’
[인터내셔널포커스]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세계 첨단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거점인 대만의 전략적 가치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늘어날수록 첨단 공정 반도체에 대한 의존도 역시 높아지기 때문이다. 스탠...- 국제
- 국제경제
2026.08.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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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막으려던 반도체 봉쇄의 역설…“유럽, 중국 시장부터 잃을 수도”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이 주도해 온 대중국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가 단기적으로는 중국의 첨단 반도체 개발을 늦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중국의 기술 자립을 촉진하고 유럽 기업의 중국 시장 입지를 약화시키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프랑스 파리1대학...- 국제
- 미·중전략경쟁
2026.08.0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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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제핵과학올림피아드 첫 출전 ‘전원 메달’…금 1·은 3
[인터내셔널퍼커스] 중국이 국제핵과학올림피아드(INSO)에 처음 출전해 참가 학생 4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 첫 도전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를 거두면서 중국의 청소년 핵과학 인재 양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2026년 국제핵과학올림피아드는...- 국제
- 국제일반
2026.08.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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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열기가 매출로…연길, ‘티켓 경제’로 관광·상권 잇는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연길시(延吉)가 스포츠 경기로 몰려든 인파를 지역 소비로 연결하며 새로운 도시 소비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축구장에서 시작된 열기가 음식점과 쇼핑몰, 호텔, 관광시장까지 확산하면서 스포츠와 상업·문화·관광을 결합한 ‘상문여체(商文旅体)’ 융...-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0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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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동해 두고도 못 나간다…중국 훈춘의 ‘출해구’ 딜레마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훈춘(珲春)은 중국·러시아·북한이 맞닿는 국경도시다. 중국 동북지역에서 동해와 가장 가까운 곳 가운데 하나지만 중국 영토는 바다에 직접 닿지 않는다. 지도에서는 불과 수십㎞ 거리지만, 그 사이에는 160여 년의 국경 역사와 중·러·북 3국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그 출발점...- 포커스
- 국제해설
2026.08.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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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중국 내 판매 중단 수순…700만 차주 사후서비스는 계속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대표 브랜드 쉐보레가 중국 내수 판매를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수출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한때 중국에서 연간 70만 대 이상을 판매했던 쉐보레의 2025년 소매 판매량은 8747대까지 떨어졌다. 전년 대비 83.4% 급감한 수치다. ...- 국제
- 국제경제
2026.08.0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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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이 바꾼 국경도시…훈춘, 동북아 물류 관문으로 뛰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훈춘(珲春). 중국·러시아·북한이 맞닿는 접경지역의 인구 20여만 명 작은 도시지만, 국경을 오가는 물류의 규모는 도시의 크기를 뛰어넘는다. 러시아산 수산물을 실은 차량이 들어오는가 하면 중국산 자동차와 전자제품, 생활용품은 반대 방향으로 국경...- 국제
- 국제일반
2026.08.0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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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국의 그림자 ⑦] 패망을 감지한 밀정들…‘76호’의 붕괴와 특무들의 마지막 선택
1943년 후반, 상하이의 공기는 달라지고 있었다. 태평양전쟁의 흐름이 일본에 불리하게 돌아가면서 왕징웨이 정권 내부에서도 동요가 시작됐다. 겉으로는 여전히 일본과의 협력을 외쳤지만, 일부 고위 인사들은 이미 일본이 패전할 경우 자신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를 계산하고 있었다. 상하이를 공포에 몰아넣었던 특무기관 ‘76호’도 예외가 아니었다. 한때 군통과 중통, 공산당 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6.08.0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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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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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쿄역 지하에 ‘탄도미사일 대피시설’ 추진…도심 민방위 강화
[인터내셔널포커스] 일본 도쿄도가 하루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도쿄역 인근 지하주차장을 탄도미사일 공격 등에 대비한 대피시설로 개조한다. 단시간 몸을 피하는 기존 긴급대피시설보다 방호 능력을 높이고 비상물자를 갖춰 일정 시간 체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닛케이아시아 등에 따르면 고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는 지난 7일 기자회견에서 도쿄역 인근 야에스 ...- 국제
- 국제안보
2026.08.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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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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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더 커진 대만 반도체 존재감…세계 공급망의 ‘딜레마’
[인터내셔널포커스] 글로벌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가 빠르게 확대되면서 세계 첨단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거점인 대만의 전략적 가치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와 고성능 컴퓨팅 수요가 늘어날수록 첨단 공정 반도체에 대한 의존도 역시 높아지기 때문이다. 스탠다드차타드 글로벌 최고투자책임자(CIO) 오피스 측 분석에 따르면 세계 7나노미터(㎚) 이하 첨단 반도체의 ...- 국제
- 국제경제
2026.08.09 14:34
- 국제
- 국제경제
2026.08.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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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막으려던 반도체 봉쇄의 역설…“유럽, 중국 시장부터 잃을 수도”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이 주도해 온 대중국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가 단기적으로는 중국의 첨단 반도체 개발을 늦출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중국의 기술 자립을 촉진하고 유럽 기업의 중국 시장 입지를 약화시키는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프랑스 파리1대학의 에마뉘엘 콩브(Emmanuel Combe) 교수는 최근 프랑스 경제지 《레제코(Les Echos)》 기고문에서 네덜란드...- 국제
- 미·중전략경쟁
2026.08.0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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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중전략경쟁
2026.08.0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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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국제핵과학올림피아드 첫 출전 ‘전원 메달’…금 1·은 3
[인터내셔널퍼커스] 중국이 국제핵과학올림피아드(INSO)에 처음 출전해 참가 학생 4명 전원이 메달을 획득했다. 첫 도전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3개를 거두면서 중국의 청소년 핵과학 인재 양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2026년 국제핵과학올림피아드는 8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서부 도시 제다에서 폐막했다. 중국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 처음 참가해 금...- 국제
- 국제일반
2026.08.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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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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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열기가 매출로…연길, ‘티켓 경제’로 관광·상권 잇는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연길시(延吉)가 스포츠 경기로 몰려든 인파를 지역 소비로 연결하며 새로운 도시 소비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축구장에서 시작된 열기가 음식점과 쇼핑몰, 호텔, 관광시장까지 확산하면서 스포츠와 상업·문화·관광을 결합한 ‘상문여체(商文旅体)’ 융합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올여름 연길 소비시장을 움직인 중심에는 축구가 있다. 동북지역 축구...- 글로벌라이프
- 역사·문화
2026.08.0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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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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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동해 두고도 못 나간다…중국 훈춘의 ‘출해구’ 딜레마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훈춘(珲春)은 중국·러시아·북한이 맞닿는 국경도시다. 중국 동북지역에서 동해와 가장 가까운 곳 가운데 하나지만 중국 영토는 바다에 직접 닿지 않는다. 지도에서는 불과 수십㎞ 거리지만, 그 사이에는 160여 년의 국경 역사와 중·러·북 3국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다. 그 출발점은 1860년 청나라와 러시아제국이 체결한 베이징조약이다. 이 조약으로 우수리강 동쪽의 광대한 지역이 러...-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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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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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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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중국 내 판매 중단 수순…700만 차주 사후서비스는 계속
[인터내셔널포커스]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대표 브랜드 쉐보레가 중국 내수 판매를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수출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한때 중국에서 연간 70만 대 이상을 판매했던 쉐보레의 2025년 소매 판매량은 8747대까지 떨어졌다. 전년 대비 83.4% 급감한 수치다. 중국 공영방송 CCTV(中央电视台)에 따르면 GM 측은 최근 제기된 ‘쉐보레 중국시장 철수설’과 관...- 국제
- 국제경제
2026.08.09 07:45
-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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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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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크랩이 바꾼 국경도시…훈춘, 동북아 물류 관문으로 뛰다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길림성 훈춘(珲春). 중국·러시아·북한이 맞닿는 접경지역의 인구 20여만 명 작은 도시지만, 국경을 오가는 물류의 규모는 도시의 크기를 뛰어넘는다. 러시아산 수산물을 실은 차량이 들어오는가 하면 중국산 자동차와 전자제품, 생활용품은 반대 방향으로 국경을 넘는다. 한때 ‘변방’으로 불리던 도시가 동북아 물류의 길목으로 빠르게 변하고 있다. 훈춘의 변화를...-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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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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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06: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