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문명기적 시리즈(14)예루살렘
예루살렘의 서류
소속대륙: 아시아, 소속국가: 이스라엘, 지점:지중해 동안의 유대아산(犹地亚山)
의의: 유대교, 기독교와 이슬람교 등 세가지 종교가 공존하는 성지
예루살렘은 지중해 동쪽해안에 위치, 세계에서 저명한 종교성지이다. 수천년래 예루살렘은 선후로 37차 정복된적이 있고 일찍 8차에 거쳐 전화에 훼손되었었다. 하지만 매번의 재난속에서도 이 성지는 기적적으로 폐허속에서 재생하군 하였다. 역사가 유구한 석조건물은 예루살렘의 수천년 역사의 상처를 견증하고 있으며 수없이 많은 흔적과 성지 등은 예루살렘이 유대교도와 기도교도 및 이슬람교도들한테 중요한 의의가 있음을 말해준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의 성지
예루살렘은 유대교, 기독교와 이슬람교 교도들의 마음속에는 그 무엇과도 대체할 수 없는 신성한 지위를 갖고 있다. 유대교는 하느님인 여호와가 이 “젖과 꿀이 흐르는 곳”을 유대인조상들한테 주었다고 인정하고 있다. “성경”의 전설 중에는 예루살렘은 예수가 생활하고 전도하고 재해를 피할 수 있는 지방으로 씌여져 있어 예루살렘의 신성한 지위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또한 무슬린교도들의 마음속에는 예루살렘이 모함모드를 먼저 알고 천국으로부터 신비한 야간행으로 이 목적지에 이르게 했다고도 한다.
“통곡의 벽”과 암석원주의 청진사
예루살렘의 옛성에는 유대구내에 저명한 “통곡의 벽”이 있다. 이 벽은 유대인들한테 놓고 말하면 신앙과 단결의 상징으로 되고 있다. 매번 유대인들의 안식일이 되면 많은 유대인들이 이 “통곡의 벽”앞에 집결하여 묵묵히 경문을 읽고 기도하기도 한다. 암석과 원주기둥으로 된 청진사는 이슬람교의 성지로서 “통곡의 벽”과 이어져 있는데 거대한 도금한 둥그런 지붕아래에는 거대한 암석으로 바닥을 깔았으며 거기에는 아름다운 도안과 “고란경” 경문이 새겨져 있다.
동포투데이 리포터 김철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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