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래진로를 설계하는 진로교육의 장을 열다

  • 김현나 기자
  • 입력 2019.11.26 20: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19 KIS 진로캠프”개최

868686.JPG

[동포투데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지난 11월 23일(토), 하남진로체험지원센터 후원과 하남진로강사협의회 초청으로“2019 KIS 진로캠프”를 열었다. 

1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세대를 대비하는 미래진로설계”라는 주제로 학생 전체 특강을 하였으며, 2부에서는 “자녀를 위한 진로 코칭”, “심리검사를 통한 진로설계”라는 주제로 학부모 특강이 이루어졌다. 이어 3부에서는 150 여명의 학생들이 13개 분야의 다양한 전문 직업 강사들로부터 진로 멘토링을 받고 자신의 미래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KIS 진로캠프”는 학생들에게 학업의 흥미와 동기를 제공하고, 관심 있는 직업분야에 대해 구체적인 진로를 탐색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계획되었으며, 진로체험의 기회가 부족한 학생들에게 다양한 간접 경험의 기회가 될 수 있었다.

신선호 교장은 진로캠프 행사에 앞서 하남진로체험센터 및 하남진로강사협의회와의 업무협약(MOU)을 맺고,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우리 학생들을 위해 미래를 대비하는 진로교육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미래진로를 설계하는 진로교육의 장을 열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