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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731 닷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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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강낭콩 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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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칼럼] 횡단보도 풍경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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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신념이 깊은 의젓한 양처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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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나 홀로 집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2.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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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F-4(재외동포비자) 자격자 대상 확대 등 검토중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10.2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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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동포연합총회 '제1회 동포미인선발 대회' 개최
- 10913
- 정치
- 10925
2014.09.3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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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톱스타 탕웨이 열애설과 “만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2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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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선양 조선족동포들 "세월호" 조난자 애도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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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연변동포 성금…"고국에 신세 갚고파"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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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냐, “재중동포”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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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조선족)와 한국인 함께 된장 담그기 행사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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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심양 한국영사관 , 동포방문사증(C-3-8)관련 사기피해 주의보
- 이민·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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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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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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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는 중국 조선족
- 10913
2014.02.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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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731 닷컴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731이라는 숫자가 악마의 기호처럼 우리들의 마음 속에 섬찟하게 각인 된 건 지난 1980년대의 일이다. 헤이룽장성 조선족출판사에서 “악마의 낙원”이라는 책자를 출간,일본작가 모리무라 세이이치의 신작은 조선족 독자들중에서 그야말로 토네이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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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강낭콩 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김 혁 (재中동포 소설가) 1 아리땁던 그 아미(蛾眉) 높게 흔들리우며 그 석류(石榴) 속 같은 입술 죽음을 입맞추었네! 아! 강낭콩보다도 더 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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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칼럼] 횡단보도 풍경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횡단보도, 중국에서는 얼룩말선(斑馬線)이라 부른다. 횡단보도의 표지가 얼룩말의 무늬를 꼭 닮은데서 연유된 이름이다. 얼룩말은 주로 아프리카에 분포하여 서식한다. 얼룩말하면 아름다운 무늬로 유명할뿐더러 조화로운 단체 생활로도 이름있다. 무리를 지어 활동하는데 많...-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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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신념이 깊은 의젓한 양처럼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황혼이 짙어지는 길모금에서 하루 종일 시들은 귀를 가만히 기울이면 땅거미 옮겨지는 발자취소리 발자취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나는 총명했던가요 이제 어리석게도 모든 것을 깨달은 다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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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나 홀로 집에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해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꼭 나오는 영화가 있다. 크리스마스 특선이라는 이름으로 세계각지의 여러 영화채널에서 방영한다. “나 홀로 집에 (小鬼当家)”라는 영화이다. 1990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2.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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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F-4(재외동포비자) 자격자 대상 확대 등 검토중
신원불일치(위명려권)자 구제, 재외동포비자 대상 확대 등 조선족사회에서 반향이 큰 사안에 대해 한국 법무부에서 신중하게 검토중인것으로 알려졌다. 10월 21일 한국 법무부와 주심양한국총령사관은 심양에서 공동으로 동포언론인간담회를 갖고 관련 동포비자정책에 대한 동포사회의 의견을 수렴하였다고 22일, 요녕...-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10.2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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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동포연합총회 '제1회 동포미인선발 대회' 개최
[동포투데이] 9월 28일, 재한동포연합총회(이하 총회로 약칭)에서 주최한 ‘2014 제1회 미스코리아 동포미인선발 대회’가 구로구민회관에서 성대히 거행됐다. 이번 대회에 중국과 한국에서 지역별로 엄선된 8명의 동포“미인”들이 참석, 이들은 무대에서 화려한 한복 차림과 편한 자유복 차림으로 아름다움을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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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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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톱스타 탕웨이 열애설과 “만추”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영화 “색계”로 알려진 톱스타 탕웨이가 열애설과 함께 결혼소식을 전했다. 탕웨이의 회사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녀가 한국 김태용 감독과 올 가을께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팬들로 말하...- 오피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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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2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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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선양 조선족동포들 "세월호" 조난자 애도
[동포투데이] <세월호> 침몰사고 조난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는데 조선족동포들도 한마음으로 나섰다. 지난 4월 25일 오전, 요녕성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회장 장현환),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집행회장 표성룡), 요녕성조선족애심기금회(회장 박성관), 요 녕성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박해천)에...-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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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연변동포 성금…"고국에 신세 갚고파"
"희망을 가집시다. 기적은 꼭 일어날 겁니다." KBS방송에 따르면 21일 낮 낡은 점퍼 차림에 40대로 보이는 중국 조선족남성이 중국 선양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사전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찾아온 이 남성은 교민 담당 영사를 만나 자신을 "연변 조선족자치주 용정에 사는 조선족 박 씨"라고 소개한 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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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냐, “재중동포”냐?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 요즘 한국내에서 중국조선족을 “조선족”인가, “재중동포”인가를 갖고 많이 의론되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은 보기에는 명칭차이지만 사실은 중국조선족을 어떻게 보는 것과 연관이 된다. 한국적 시각에서 보면 중국조선족을 해외동포의 한 부분으로 “재중동포”라 부르는 것은 일본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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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조선족)와 한국인 함께 된장 담그기 행사
[동포투데이=선양] “요녕조선문보”에 따르면 지난 9일, 신한민속촌에서 주최하고 선양신한은행, 재중국 한국인회 동북 3성 연합회에서 후원한 “제2회 전통된장담그기 체험 및 봄나물캐기”행사가 부순 신한 민속촌에서 있었다. 이날 동북3성 한인연합회 손명식 회장, 부순한인회 양성국 회장과 심양시 조선족산...-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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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심양 한국영사관 , 동포방문사증(C-3-8)관련 사기피해 주의보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주중대한민국심양영사관은 4월 1일 부터 발급예정인 동포방문사증(C-3-8)과 관련해 유의사항을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공지는 일부 여행사나 브로커들이 동포방문사증를 가지고 입국하면 100% 재외동포 사증으로 체류자격변경이 가능하다면서 자신들을 통하여 사증...-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03.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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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최근 한국 새누리당 한기호 최고 위원이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조선족” 대신 “재중동포”바꿔 쓰자고 제안하면서 현재 중국 조선족에 대한 호칭을 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특히 “일본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일동포,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미동포라고 하는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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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는 중국 조선족
■ 권혁수 일전에 한국 언론을 통해 모 국회의원이 중국 조선족을 “재중동포”로 바꿔 불러야 한다고 제안하였다는 소식을 접하였다. 그 이유인즉 “조선족은 중국이 국내 56개 민족 중 우리 민족을 구분할 때 쓰는 말이고” 또한 조선족으로 부를 때 “북한과 직결된 일족이라는 오해도 부를 수 있다”는 것인데 따라서...- 10913
2014.02.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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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731 닷컴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1 731이라는 숫자가 악마의 기호처럼 우리들의 마음 속에 섬찟하게 각인 된 건 지난 1980년대의 일이다. 헤이룽장성 조선족출판사에서 “악마의 낙원”이라는 책자를 출간,일본작가 모리무라 세이이치의 신작은 조선족 독자들중에서 그야말로 토네이도 급 반응을 일으켰다. 당시 조선족 독자층에서는 추리물이 상당히 유행되었는데 모든 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2 18:5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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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강낭콩 꽃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김 혁 (재中동포 소설가) 1 아리땁던 그 아미(蛾眉) 높게 흔들리우며 그 석류(石榴) 속 같은 입술 죽음을 입맞추었네! 아! 강낭콩보다도 더 푸른 그 물결 위에 양귀비꽃보다도 더 붉은 그 마음...-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14 10:0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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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칼럼] 횡단보도 풍경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횡단보도, 중국에서는 얼룩말선(斑馬線)이라 부른다. 횡단보도의 표지가 얼룩말의 무늬를 꼭 닮은데서 연유된 이름이다. 얼룩말은 주로 아프리카에 분포하여 서식한다. 얼룩말하면 아름다운 무늬로 유명할뿐더러 조화로운 단체 생활로도 이름있다. 무리를 지어 활동하는데 많이는 그 수효가 수천 마리의 큰 무리를 이룬다고 한다. 령양이나 기린들과 곧잘 어우러지는 온순파인 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8 11:5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8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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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신념이 깊은 의젓한 양처럼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황혼이 짙어지는 길모금에서 하루 종일 시들은 귀를 가만히 기울이면 땅거미 옮겨지는 발자취소리 발자취 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나는 총명했던가요 이제 어리석게도 모든 것을 깨달은 다음 오래 마음 깊은 속에 괴로워하던 수많은 나를 하나, 둘 제고장으로 돌려보내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1.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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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기고
2015.01.03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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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나 홀로 집에
●김 혁 (재중동포 소설가) 해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면 꼭 나오는 영화가 있다. 크리스마스 특선이라는 이름으로 세계각지의 여러 영화채널에서 방영한다. “나 홀로 집에 (小鬼当家)”라는 영화이다. 1990년 미국에서 제작된 코미디영화이다. 8살난 아이 케빈은 부모들이 휴가차...-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2.30 21:2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12.3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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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F-4(재외동포비자) 자격자 대상 확대 등 검토중
신원불일치(위명려권)자 구제, 재외동포비자 대상 확대 등 조선족사회에서 반향이 큰 사안에 대해 한국 법무부에서 신중하게 검토중인것으로 알려졌다. 10월 21일 한국 법무부와 주심양한국총령사관은 심양에서 공동으로 동포언론인간담회를 갖고 관련 동포비자정책에 대한 동포사회의 의견을 수렴하였다고 22일, 요녕조선문보가 전했다. □ C-3-8(동포방문비자) 얼마 발급됐나? 한국 법무부는 지난 4월 1일부터 사전예약...-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10.23 13:41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10.2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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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한동포연합총회 '제1회 동포미인선발 대회' 개최
[동포투데이] 9월 28일, 재한동포연합총회(이하 총회로 약칭)에서 주최한 ‘2014 제1회 미스코리아 동포미인선발 대회’가 구로구민회관에서 성대히 거행됐다. 이번 대회에 중국과 한국에서 지역별로 엄선된 8명의 동포“미인”들이 참석, 이들은 무대에서 화려한 한복 차림과 편한 자유복 차림으로 아름다움을 연기해 관람자들을 황홀케 했다. 최후로 심사위원들(심사위원장 허수경 월드K-BEAUTV 회장)의 엄격...- 10913
- 정치
- 10925
2014.09.30 18:37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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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30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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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톱스타 탕웨이 열애설과 “만추”
● 김 혁(재중동포 소설가) 영화 “색계”로 알려진 톱스타 탕웨이가 열애설과 함께 결혼소식을 전했다. 탕웨이의 회사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그녀가 한국 김태용 감독과 올 가을께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팬들로 말하면 메가톤급 소식이였다. 중국의 최대 포털사이트인 “시나닷컴”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7.2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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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기고
2014.07.22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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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선양 조선족동포들 "세월호" 조난자 애도
[동포투데이] <세월호> 침몰사고 조난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는데 조선족동포들도 한마음으로 나섰다. 지난 4월 25일 오전, 요녕성조선족경제문화교류협회(회장 장현환), 중국조선족기업가협회(집행회장 표성룡), 요녕성조선족애심기금회(회장 박성관), 요 녕성조선족기업가협회(회장 박해천)에서 합동으로 주심양한국총영사관을 찾아가 세월호수난자들에 대한 조선족들의 조문과 수난자 가족들에 대해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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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외동포
2014.04.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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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연변동포 성금…"고국에 신세 갚고파"
"희망을 가집시다. 기적은 꼭 일어날 겁니다." KBS방송에 따르면 21일 낮 낡은 점퍼 차림에 40대로 보이는 중국 조선족남성이 중국 선양 주재 한국총영사관을 방문했다. 사전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찾아온 이 남성은 교민 담당 영사를 만나 자신을 "연변 조선족자치주 용정에 사는 조선족 박 씨"라고 소개한 뒤 "뜻있게 써달라"며 품에서 봉투 하나를 꺼내 건네고는 사라졌다. 봉투 안에는 현지 일반 노동자의 한 달 급...-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2 00:07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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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이냐, “재중동포”냐?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연구원 요즘 한국내에서 중국조선족을 “조선족”인가, “재중동포”인가를 갖고 많이 의론되고 있는 것 같다. 이것은 보기에는 명칭차이지만 사실은 중국조선족을 어떻게 보는 것과 연관이 된다. 한국적 시각에서 보면 중국조선족을 해외동포의 한 부분으로 “재중동포”라 부르는 것은 일본의 “재일동포”나 미국의 “재미동포”를 부르는 것처럼 같은 차원이라고 할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4.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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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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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중동포(조선족)와 한국인 함께 된장 담그기 행사
[동포투데이=선양] “요녕조선문보”에 따르면 지난 9일, 신한민속촌에서 주최하고 선양신한은행, 재중국 한국인회 동북 3성 연합회에서 후원한 “제2회 전통된장담그기 체험 및 봄나물캐기”행사가 부순 신한 민속촌에서 있었다. 이날 동북3성 한인연합회 손명식 회장, 부순한인회 양성국 회장과 심양시 조선족산재지구 노인연합협회, 신한식품유한회사, 요녕성 조선족전통 한식요리협회, 선양두향식품유한회사 등 조선...-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14.04.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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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14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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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심양 한국영사관 , 동포방문사증(C-3-8)관련 사기피해 주의보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주중대한민국심양영사관은 4월 1일 부터 발급예정인 동포방문사증(C-3-8)과 관련해 유의사항을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공지는 일부 여행사나 브로커들이 동포방문사증를 가지고 입국하면 100% 재외동포 사증으로 체류자격변경이 가능하다면서 자신들을 통하여 사증신청을 하라고 권유하고 있는 바, 동포방문사증은 취업이 불가한 사증이며 재외동포 등의 다른 사증으로 체...-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03.29 12:18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14.03.29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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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최근 한국 새누리당 한기호 최고 위원이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조선족” 대신 “재중동포”바꿔 쓰자고 제안하면서 현재 중국 조선족에 대한 호칭을 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특히 “일본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일동포,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미동포라고 하는데, 중국 동포는 조선족, 러시아 동포는 고려인이라고 하는것은 일본인이 우리를 ‘조센징’이라고 부르는 것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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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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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우리는 중국 조선족
■ 권혁수 일전에 한국 언론을 통해 모 국회의원이 중국 조선족을 “재중동포”로 바꿔 불러야 한다고 제안하였다는 소식을 접하였다. 그 이유인즉 “조선족은 중국이 국내 56개 민족 중 우리 민족을 구분할 때 쓰는 말이고” 또한 조선족으로 부를 때 “북한과 직결된 일족이라는 오해도 부를 수 있다”는 것인데 따라서 “우리 민족, 우리글과 말의 호칭”에 대해 “세계 공통으로 통일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문제는 그 국회의...- 10913
2014.02.2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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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24 1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