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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핵잠수함 충돌 사고 세계에 해명해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1.1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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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도덕과 관계가 없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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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대전’-총포성 없는 코로나19와의 전쟁은 ‘지구전’?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1.09.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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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의 배신과 군주의 책임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1.09.0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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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민청원’ 도입 4주년 맞아 국민들께 직접 영상 답변
- 10913
- 정치
- 10924
2021.08.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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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필부의 분노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7.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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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되려는 윤석열에게는 ‘왕의 수업’이 우선이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7.0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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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태와 성인숭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6.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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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⑲ '삼국연의'는 왜 도원결의로 서막을 열었을까?
- 기획·연재
- 연재
2021.06.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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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선비들의 왕국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6.0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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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회태 현대조형예술가, ‘헤아림의 꽃길’ 전시회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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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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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가요 혁신적 창작으로 자리매김해야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5.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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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인 정치는 적폐청산의 대상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5.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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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며 뒤돌아 본 천안누리요양병원②
- 기획·연재
- 연재
2021.05.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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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커터’와 ‘조선족코인’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5.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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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핵잠수함 충돌 사고 세계에 해명해야
●러수이(乐水·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10월 초 남중국해에서 미 해군의 핵잠수함 ‘코네티컷호’가 잠항하던 중 미확인 물체를 들이받아 잠수함이 파손되고 부상자가 속출했다. 그런데 미국은 충돌사고 발생 한 달이 넘도록 구체적인 내용을 숨기면서 국제사회에 정확한 사고 경위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1.1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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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도덕과 관계가 없다”
●김정룡(多가치 포럼 대표) 형수에 대한 욕설, 여배우 스캔, 부당한 직권 인사, 무료 변호사 선임, 전과 문제 등등의 도덕적인 문제가 불거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지사는 여권 예비후보 1위를 달리고 있고 높은 지지율은 식을 줄 모른다. 작년 코로나19 초기 보여준 결단성이 그의 지지율을 끌어올린 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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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대전’-총포성 없는 코로나19와의 전쟁은 ‘지구전’?
● 철 민 요즘 전반 지구촌이 전쟁터로 되고 있다. 아니, 이 전쟁은 2020년 1월부터 진작 시작되었다. 여느 전쟁과 다르다면 이 전쟁은 총포소리가 없다는 것이다. 전쟁의 양상을 보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는 1931년 9월 일본관동군이 중국 동북을 삼켜 버릴 때의 진격 속...-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1.09.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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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의 배신과 군주의 책임
●김정룡(多가치 포럼 대표) 제나라 환공은 사치하고 방탕하며 예의를 지키지 않았고 인륜도덕마저 저버린 패악무도한 자로서 군주의 자격이라곤 전혀 없는 임금이었다. 그런 이를 춘추오패로 만든 인물이 바로 관중(管仲)이었다. 관중은 사·농·공·상 제도를 만들어...-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1.09.0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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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민청원’ 도입 4주년 맞아 국민들께 직접 영상 답변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국민청원’ 도입 4주년을 맞아 국민들께 직접 영상 답변을 했다. 19일 청와대에 따르면 국민청원은 지난 2017년 8월 19일 문 대통령 취임 100일 계기에 도입,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원칙 아래 20만 이상 국민 동의를 얻은 청...- 10913
- 정치
- 10924
2021.08.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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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필부의 분노
●김정룡(多가치 포럼 대표) 요즘 정치권에서 가장 핫한 말이 ‘바지 한 번 더 내릴까요?’이다.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TV토론에서 이재명 지사가 한 말이다. 마땅히 나라 경영 정책토론이 관심을 끌어야 할 토론회가 엉뚱하게 ‘바지 한 번 더 내릴까요?’ 이...-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7.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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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되려는 윤석열에게는 ‘왕의 수업’이 우선이다
●김정룡(多가치 포럼 위원장) 전 정권 치하에서 ‘변방’을 맴돌던 자신을 벼락출세 시켜준 임명권자에게 반항하는 배짱으로 재직 시부터 야권 차기 대선후보1위로 부상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이라 함)은 3월 4일 사퇴하고 ‘대통령공부’에 몰입해왔다. 지금까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7.0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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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태와 성인숭배
●김정룡(多가치 포럼 위원장) 1년 남짓 대한민국을 시끌벅적하게 만든 이른바 ‘조국사태’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차츰 떠나기 시작한 줄 알았는데 요즘 또 재 점화되고 있다. 이번에 불을 지핀 장본인은 보수 언론이나 보수유튜브도 아니고 ‘먼지 털이’로 조국일가를 지옥에 몰아넣은 검찰도 아니다. 조국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6.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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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⑲ '삼국연의'는 왜 도원결의로 서막을 열었을까?
●김정룡(多가치 포럼 위원장) “천지신명이시여, 비록 우리 셋이 성은 다르나 이미 형제가 되었습니다. 위로는 나라의 은혜에 보답하고 아래로는 백성을 평안케 할 것을 맹세합니다. 비록 같은 해, 같은 달,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나지 못했지만 한날한...- 기획·연재
- 연재
2021.06.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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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선비들의 왕국
●김정룡(多가치 포럼 위원장) 해당 부처의 차관이 장관이 되는 것이야말로 진짜 인사방침에 맞는 일이다. 왜냐하면 그 부처의 각종 행정시스템과 업무시스템을 잘 알고 있고 게다가 차관을 지냈으면 행정경험이 있고 업무에도 익숙하기 때문에 가장 적합하고 가장 이상적인 인선이다. 물론 그 차관이 특...-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6.0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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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회태 현대조형예술가, ‘헤아림의 꽃길’ 전시회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새로운 예술장르인 이모그래피(Emography)의 창시자이며, 서예의 회화적 창작 선구자로 알려진 허회태 작가의 개인전 ‘헤아림의 꽃길’展은 현재 우리 사회에 닥친 팬더믹 시기에 우리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심성을 표현하고 있다. 전시회는 오는 2021년 6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 10913
- 정치
- 10925
2021.06.0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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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가요 혁신적 창작으로 자리매김해야
● 이강춘 전통민요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음악을 상징하고 있는 대표적인 민요이다. 세계 아름다운 곡 선정대회에서 82%라는 엄청난 지지를 받으면서 1위로 선정된 적 있는 그야말로 세상에 자랑할만한 선율이다. 하지만 현재 중국 조선족 문화에서 '아리랑'이 지나치게 범람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5.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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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인 정치는 적폐청산의 대상
●김정룡(多가치 포럼 위원장) 동양역사를 돌아보면 주나라 초기까지 선비가 고위관료에 등용 되는 현인정치가 아니었다. 우스운 것은 상나라 초대 왕 탕을 보좌한 이윤(伊尹)과 상나라를 뒤엎고 주나라를 세우는데 일등 공신은 강태공은 현인이 아니고 순수 모략가인 데도 유가는 이 두 사람을 자기네 족...-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5.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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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며 뒤돌아 본 천안누리요양병원②
● 민 수 (지난번에 이어 계속) “몹쓸 년, 이제 언제라도 나한테 한번 걸려만 들어봐라. 뼈도 못 추리게 할 수도 있다. 내가 다치면 넌 더 크게 다친다는 걸 똑똑히 보여주고야 말테다!” 그 뒤 간호과장은 예고도 없이 내가 맡은 방에 뛰어들어서는 이것저것 살피...- 기획·연재
- 연재
2021.05.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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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커터’와 ‘조선족코인’
●김정룡(多가치 포럼 위원장) 자고 깨면 신조어가 생겨나는 요즘 세월에 글깨나 쓴다는 나도 신조어 하나 만들어봤다. ‘조선족코인’ 어쩌다 신조어를 하나 만들어냈다 하여 이순 나이에 창의성이 뛰어난 아이큐 덕분이 아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5.14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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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핵잠수함 충돌 사고 세계에 해명해야
●러수이(乐水·중국) 언론에 따르면 지난 10월 초 남중국해에서 미 해군의 핵잠수함 ‘코네티컷호’가 잠항하던 중 미확인 물체를 들이받아 잠수함이 파손되고 부상자가 속출했다. 그런데 미국은 충돌사고 발생 한 달이 넘도록 구체적인 내용을 숨기면서 국제사회에 정확한 사고 경위를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자오리젠(赵立坚)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미국 핵잠수함의 임무 수행과 충돌, 충돌 원인, 방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1.11 21:5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1.1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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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도덕과 관계가 없다”
●김정룡(多가치 포럼 대표) 형수에 대한 욕설, 여배우 스캔, 부당한 직권 인사, 무료 변호사 선임, 전과 문제 등등의 도덕적인 문제가 불거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지사는 여권 예비후보 1위를 달리고 있고 높은 지지율은 식을 줄 모른다. 작년 코로나19 초기 보여준 결단성이 그의 지지율을 끌어올린 이후로 지금까지 식지 않고 있다. 이 추세대로라면 민주당 경선에서 최종 후보로 되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 같...-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04 11:4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10.0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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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세계대전’-총포성 없는 코로나19와의 전쟁은 ‘지구전’?
● 철 민 요즘 전반 지구촌이 전쟁터로 되고 있다. 아니, 이 전쟁은 2020년 1월부터 진작 시작되었다. 여느 전쟁과 다르다면 이 전쟁은 총포소리가 없다는 것이다. 전쟁의 양상을 보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확산 속도는 1931년 9월 일본관동군이 중국 동북을 삼켜 버릴 때의 진격 속도보다도, 소련군이 베를린을 향해 진격할 때의 속도보다도 훨씬 더 빨라 수개월 내에 지구촌 곳곳에 파급...-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1.09.29 19:36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1.09.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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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의 배신과 군주의 책임
●김정룡(多가치 포럼 대표) 제나라 환공은 사치하고 방탕하며 예의를 지키지 않았고 인륜도덕마저 저버린 패악무도한 자로서 군주의 자격이라곤 전혀 없는 임금이었다. 그런 이를 춘추오패로 만든 인물이 바로 관중(管仲)이었다. 관중은 사·농·공·상 제도를 만들어 정치를 개혁하였고, 조세개혁으로 경제를 크게 발전시켰고, 인류역사에서 처음으로 공창(公娼)을 설치하여...-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1.09.06 09:06
- 글로벌라이프
- 여행·역사·문화
2021.09.06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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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민청원’ 도입 4주년 맞아 국민들께 직접 영상 답변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9일 ‘국민청원’ 도입 4주년을 맞아 국민들께 직접 영상 답변을 했다. 19일 청와대에 따르면 국민청원은 지난 2017년 8월 19일 문 대통령 취임 100일 계기에 도입,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원칙 아래 20만 이상 국민 동의를 얻은 청원에 대해 정부가 책임있게 답변을 해왔다. 먼저 문 대통령은 국민청원 4주년 소회와 함께 폭발적 참여...- 10913
- 정치
- 10924
2021.08.21 17:01
- 10913
- 정치
- 10924
2021.08.21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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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과 필부의 분노
●김정룡(多가치 포럼 대표) 요즘 정치권에서 가장 핫한 말이 ‘바지 한 번 더 내릴까요?’이다.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TV토론에서 이재명 지사가 한 말이다. 마땅히 나라 경영 정책토론이 관심을 끌어야 할 토론회가 엉뚱하게 ‘바지 한 번 더 내릴까요?’ 이 한마디 말에 다 가려져 버려 정치권이 시끌벅적하다. 이 말을 뱉은 당사자인 이재명 지사는 ‘이미 끝난 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7.17 10:2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7.1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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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되려는 윤석열에게는 ‘왕의 수업’이 우선이다
●김정룡(多가치 포럼 위원장) 전 정권 치하에서 ‘변방’을 맴돌던 자신을 벼락출세 시켜준 임명권자에게 반항하는 배짱으로 재직 시부터 야권 차기 대선후보1위로 부상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하 윤석열이라 함)은 3월 4일 사퇴하고 ‘대통령공부’에 몰입해왔다. 지금까지 언론을 통해 전해진 바에 의하면 야당의원 누구누구를 만나고 김형석 학계 원로를 비롯해 여러 교수들을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7.03 12:5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7.03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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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태와 성인숭배
●김정룡(多가치 포럼 위원장) 1년 남짓 대한민국을 시끌벅적하게 만든 이른바 ‘조국사태’가 사람들의 뇌리에서 차츰 떠나기 시작한 줄 알았는데 요즘 또 재 점화되고 있다. 이번에 불을 지핀 장본인은 보수 언론이나 보수유튜브도 아니고 ‘먼지 털이’로 조국일가를 지옥에 몰아넣은 검찰도 아니다. 조국 자신이다. 도무지 억울해 죽겠으니 변명으로 맘의 짐을 털려는 절박한 심정으로『조국의 시간』을 집필해 세...-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6.22 14:5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6.2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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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재해석⑲ '삼국연의'는 왜 도원결의로 서막을 열었을까?
●김정룡(多가치 포럼 위원장) “천지신명이시여, 비록 우리 셋이 성은 다르나 이미 형제가 되었습니다. 위로는 나라의 은혜에 보답하고 아래로는 백성을 평안케 할 것을 맹세합니다. 비록 같은 해, 같은 달, 같은 날, 같은 시에 태어나지 못했지만 한날한시에 함께 죽길 바라니 천지신명께서 굽어 살펴 주소서. 만일 우리 중에 은혜를 입고 의리를 저버린 사람이 ...- 기획·연재
- 연재
2021.06.13 09:26
- 기획·연재
- 연재
2021.06.13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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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선비들의 왕국
●김정룡(多가치 포럼 위원장) 해당 부처의 차관이 장관이 되는 것이야말로 진짜 인사방침에 맞는 일이다. 왜냐하면 그 부처의 각종 행정시스템과 업무시스템을 잘 알고 있고 게다가 차관을 지냈으면 행정경험이 있고 업무에도 익숙하기 때문에 가장 적합하고 가장 이상적인 인선이다. 물론 그 차관이 특별한 흠결이 있다면 말이 달라질 수 있는 변수(이럴 경우 그 부처의 고위관료 중에서 장관으로 승진시키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6.04 13:28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6.04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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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회태 현대조형예술가, ‘헤아림의 꽃길’ 전시회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새로운 예술장르인 이모그래피(Emography)의 창시자이며, 서예의 회화적 창작 선구자로 알려진 허회태 작가의 개인전 ‘헤아림의 꽃길’展은 현재 우리 사회에 닥친 팬더믹 시기에 우리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심성을 표현하고 있다. 전시회는 오는 2021년 6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일간 인사동 소재 갤러리 ‘이즈’에서 갖는다. 허 작가의 이번 전시회에서 주목...- 10913
- 정치
- 10925
2021.06.0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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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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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03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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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가요 혁신적 창작으로 자리매김해야
● 이강춘 전통민요 '아리랑'은 우리 민족의 음악을 상징하고 있는 대표적인 민요이다. 세계 아름다운 곡 선정대회에서 82%라는 엄청난 지지를 받으면서 1위로 선정된 적 있는 그야말로 세상에 자랑할만한 선율이다. 하지만 현재 중국 조선족 문화에서 '아리랑'이 지나치게 범람하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리랑'을 붙인 노래 명칭만 보더라도 '장백의 아리랑', '나의 아리랑', '아리랑 정가', '내 고...-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5.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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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기고
2021.05.28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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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인 정치는 적폐청산의 대상
●김정룡(多가치 포럼 위원장) 동양역사를 돌아보면 주나라 초기까지 선비가 고위관료에 등용 되는 현인정치가 아니었다. 우스운 것은 상나라 초대 왕 탕을 보좌한 이윤(伊尹)과 상나라를 뒤엎고 주나라를 세우는데 일등 공신은 강태공은 현인이 아니고 순수 모략가인 데도 유가는 이 두 사람을 자기네 족보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춘추전국시대부터 이어온 선비 관료등용을 합리화 하고 정당화하기 위한 수법...-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5.27 10:21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5.27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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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별하며 뒤돌아 본 천안누리요양병원②
● 민 수 (지난번에 이어 계속) “몹쓸 년, 이제 언제라도 나한테 한번 걸려만 들어봐라. 뼈도 못 추리게 할 수도 있다. 내가 다치면 넌 더 크게 다친다는 걸 똑똑히 보여주고야 말테다!” 그 뒤 간호과장은 예고도 없이 내가 맡은 방에 뛰어들어서는 이것저것 살피면서 때로는 옷장을 돌려놓고 그 뒤를 살피기도 하고 침대 밑을 훔쳐보기도 하는 것 같았다. 그 여자 역시 ...- 기획·연재
- 연재
2021.05.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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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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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보커터’와 ‘조선족코인’
●김정룡(多가치 포럼 위원장) 자고 깨면 신조어가 생겨나는 요즘 세월에 글깨나 쓴다는 나도 신조어 하나 만들어봤다. ‘조선족코인’ 어쩌다 신조어를 하나 만들어냈다 하여 이순 나이에 창의성이 뛰어난 아이큐 덕분이 아니다.『나는 아내와의 결혼을 후회한다』는 저자 김정운 교수는 창의성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5.14 07:5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5.14 07: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