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외국인이 국민으로, 국민이 주민으로”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1.05.13 17:57
-
[역사유적지] 용정 3.13 반일의사릉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1.03.16 09:00
-
잃어버린 조선족의 역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3.02 13:26
-
윤동주, 윤봉길을 '조선족' 표기..中 바이두의 왜곡
- 10913
- 정치
- 10922
2021.02.16 09:03
-
중국 내 조선족학교 수는?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1.01.16 15:30
-
용두레 우물에 묻힌 옛 동네의 이야기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29 16:34
-
용이 살던 마을 와룡동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6 21:02
-
한 농예인의 동상 그리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27 20:50
-
용두레 우물과 포대 그리고 장성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7.18 13:05
-
소가죽 한장의 전설 - 간도일본총영사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6 21:52
-
[김정룡 칼럼] 귀 빠진 날과 미역국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57
-
[특별기획] 장백산하 해란강반에 울려 퍼지는 '탈빈공략'의 새노래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
윤동주를 기리는 사람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5.01 21:49
-
문 대통령 신년사..“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 10913
- 정치
- 10922
2020.01.07 12:52
-
[허성운 칼럼] 비양데기와 비암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9.10.10 21:03
-
“외국인이 국민으로, 국민이 주민으로”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일반귀화자의 자녀로 수반취득을 한 허소정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법무부(박범계 장관)는 12일 시흥시 늠내홀에서 시흥시(임병택 시장)와 공동으로 “할반니(캄보디아인)” 등 귀화자 31명에게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수여...-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1.05.13 17:57
-
[역사유적지] 용정 3.13 반일의사릉
[동포투데이]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지신진 합성리촌에 자리한 3.13반일의사릉에는 1919년 3.13반일운동에서 희생된13명의 의사가 묻혀있다. 약 500평방미터의 면적을 차지하는 릉원은 앞줄에 9자리, 뒷줄에 4자 리로 이뤄졌다. 14명 의사 중 한명의 묘소는 유가족에 의해 이장됐다.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1.03.16 09:00
-
잃어버린 조선족의 역사
● 김 규 조선족은 중국에 살고 있는 한민족으로 대개 조선시대 말부터 중국으로 이주하여 생활하면서 형성되었다고 한다. 형성된 역사가 짧기에 여기서 잃어버린 역사 얘기를 하게 되면 대부분 조선족 지식인들이나 역사학가들은 실소를 금할 수 없을 것이다. 백여 년밖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3.02 13:26
-
윤동주, 윤봉길을 '조선족' 표기..中 바이두의 왜곡
▲바이두 백과사전에서 윤동주를 검색하면 국적을 '중국(中国)'으로, 민족을 '조선족(朝鮮族)'으로 표기하고 있다. (빨간색 밑줄 친 부분) [동포투데이] 한국 홍보 전문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중국 바이두측에 독립운동가들의 국적 및 민족 표기를 올바르게 수정하라는 항...- 10913
- 정치
- 10922
2021.02.16 09:03
-
중국 내 조선족학교 수는?
[동포투데이] 중국 조선족 교육의 기원은 1906년 연변 용정에 세워진 서전서숙이다. 그 후 연변의 서전서숙을 시작으로 하여 요녕, 길림, 흑룡강 등지에 조선인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하여 세운 사립학교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기 시작하였다. 1949년 신 중국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1.01.16 15:30
-
용두레 우물에 묻힌 옛 동네의 이야기
●김호림 “그게 무슨 말이냐” 하고 묻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이지 봉창을 두드리는 소리 같기 때문이었다. 용정은 1886년 조선인들이 지은 이름이지만 최초의 주민은 조선인이 아니었다고 한다. 동네 지명 역시 이 용정이 첫 이름이 아니라고 한다. 용정에 처음으로 조선인 마을이 생긴 것은 1877년 봄이었...-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29 16:34
-
용이 살던 마을 와룡동
●김호림 창동학교는 8.15광복을 맞은 후 다시 와룡동에 부활한다. 이때 마을 사람들은 서쪽 산비탈의 옛 터를 버리고 마을 북쪽의 평지에 따로 학교 건물을 세웠다. 김동욱옹은 어릴 때 새로 지은 이 창동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그때 그가 학교를 내놓고 또 과외처럼 즐겨 다니던 곳이 있었다. 그와...-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6 21:02
-
한 농예인의 동상 그리고
●김 혁 찜통더위에 꺼둘린 7월 22일, 용정시 로투구진 용진촌 소기마을에서 최창호 선생 조각상 설립식이 조촐하게 펼쳐졌다. 허물어져가던 ‘사과배선조나무기념비’가 보수되었고 최창호 선생의 100년 고택도 다시 손길이 닿아 초옥의 운치를 보이는 가운데 그 고택의 뒤...-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27 20:50
-
용두레 우물과 포대 그리고 장성
●김호림 마을 한복판에는 우물이 하나 있었다. 반듯한 돌로 둘레를 쌓아올렸고 용두레를 잣아 드레 박으로 물을 퍼서 올렸다. “물이 많고 맑았는데 맛 또한 좋았지요.” 최흥수씨는 우물처럼 깊은 기억을 퍼서 다시 눈앞에 떠올렸다. 그는 이 우...-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7.18 13:05
-
소가죽 한장의 전설 - 간도일본총영사관
▲ 간도일본총영사관 유적지 [동포투데이] 기유년에 생긴 일이다. 일제는 청정부를 윽박질러 용정에 총영사관을 세우기로 했다. 그런데 지을 바에는 크게 지어 한치라도 중국 땅을 더 삼키고 싶었던 영사는 못된 궁리를 꾸며냈다. 일본영사는 국자가에 자리 잡고 있는 청나라 도태부에 있는 윤대인을 만났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6 21:52
-
[김정룡 칼럼] 귀 빠진 날과 미역국
●김정룡(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장) 중국어가 영어에 비해 표현력이 4.5배란다. 하긴 한문자체가 이 세상에서 유일한 뜻글자(표의자, 表意字)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 중국을 이웃한 우리 말 어휘 중 75%가 한자어라고 하니 한문 신세를 단단히 지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한자어를 제외한 순수 우리...-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57
-
[특별기획] 장백산하 해란강반에 울려 퍼지는 '탈빈공략'의 새노래
편집자의 말: 6월 3일, 중국 관영 매체인 신화통신은 탐방기 <장백산하의 새 노래 편 ㅡ 길림성 연변주 탈빈공략 관찰(长白山下唱新篇——吉林延边州脱贫攻坚观察)>를 큰 편폭으로 할애하여 실었다. 연변 조선족의 <탈빈공략> - 이는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프로젝트였지만 잘...-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
윤동주를 기리는 사람들
●김 혁(재중동포소설가) 윤동주 연구의 결정판 "윤동주 평전"의 저자 한국 소설가이자 사학가인 송우혜.宋友惠와 윤동주의 릿쿄대학 후배이자 연구자인 야나기하라가 만난 자리에 나의 인물전 "윤동주"가 등장했다. 송우혜는 1947년 서울에서 출생. 서울대 간호학과에 입학하여 중퇴하고 한신대 신학과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5.01 21:49
-
문 대통령 신년사..“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동포투데이] 문재인 대통령은 7일 “2020년은 나와 이웃의 삶이 고르게 나아지고 경제가 힘차게 뛰며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국민들께서 포용, 혁신, 공정에서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발표한 경자년(庚子年)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 10913
- 정치
- 10922
2020.01.07 12:52
-
[허성운 칼럼] 비양데기와 비암산
용정시 비암산 지명을 두고 푸른 정기가 도는 바위가 많아 한자 푸른 벽(碧)자와 바위 암(岩)자를 붙이어 비암산(碧岩山)이라고 한다는 설 산형태가 피파琵琶처럼 생겼다고 하여 비암산琵岩山으로 불렸다는 설 콧등처럼 산세가 볼록 튀어나와 코(鼻)자를 넣어 비암산(鼻岩山) 이름이 유래되었다는 등 여러 가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9.10.10 21:03
-
“외국인이 국민으로, 국민이 주민으로”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일반귀화자의 자녀로 수반취득을 한 허소정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법무부(박범계 장관)는 12일 시흥시 늠내홀에서 시흥시(임병택 시장)와 공동으로 “할반니(캄보디아인)” 등 귀화자 31명에게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수여하였다. 오늘 행사는 정부 출범 이후 새롭게 도입된 국적증서수여식을 기념하고, 2021년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1.05.13 17:57
- 이민·국적
- 출입국·이민
2021.05.13 17:57
-
[역사유적지] 용정 3.13 반일의사릉
[동포투데이] 연변조선족자치주 용정시 지신진 합성리촌에 자리한 3.13반일의사릉에는 1919년 3.13반일운동에서 희생된13명의 의사가 묻혀있다. 약 500평방미터의 면적을 차지하는 릉원은 앞줄에 9자리, 뒷줄에 4자 리로 이뤄졌다. 14명 의사 중 한명의 묘소는 유가족에 의해 이장됐다. 조선인들이 항일무장투쟁의 길로 나아가게 된 계기로 볼 수 있는 용정 3.13반일운동은 조...-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1.03.16 09:00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1.03.16 09:00
-
잃어버린 조선족의 역사
● 김 규 조선족은 중국에 살고 있는 한민족으로 대개 조선시대 말부터 중국으로 이주하여 생활하면서 형성되었다고 한다. 형성된 역사가 짧기에 여기서 잃어버린 역사 얘기를 하게 되면 대부분 조선족 지식인들이나 역사학가들은 실소를 금할 수 없을 것이다. 백여 년밖에 안되는 조선족 역사에 그 무슨 비밀 같은 것이 있으며 잃어버린 것이 있을쏘냐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3.02 13:2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1.03.02 13:26
-
윤동주, 윤봉길을 '조선족' 표기..中 바이두의 왜곡
▲바이두 백과사전에서 윤동주를 검색하면 국적을 '중국(中国)'으로, 민족을 '조선족(朝鮮族)'으로 표기하고 있다. (빨간색 밑줄 친 부분) [동포투데이] 한국 홍보 전문가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는 중국 바이두측에 독립운동가들의 국적 및 민족 표기를 올바르게 수정하라는 항의 메일을 16일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30일 시인 윤동주의 탄생일에 맞춰 항의를 ...- 10913
- 정치
- 10922
2021.02.16 09:03
- 10913
- 정치
- 10922
2021.02.16 09:03
-
중국 내 조선족학교 수는?
[동포투데이] 중국 조선족 교육의 기원은 1906년 연변 용정에 세워진 서전서숙이다. 그 후 연변의 서전서숙을 시작으로 하여 요녕, 길림, 흑룡강 등지에 조선인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하여 세운 사립학교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서기 시작하였다. 1949년 신 중국 창립 이후 조선족 교육은 중국 정부의 민족정책하에 신속한 발전을 가져왔다. 특히는 1979년 개혁개방 이후...-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1.01.16 15:30
- 이민·국적
- 재외동포
2021.01.16 15:30
-
용두레 우물에 묻힌 옛 동네의 이야기
●김호림 “그게 무슨 말이냐” 하고 묻지 않을 수 없었다. 정말이지 봉창을 두드리는 소리 같기 때문이었다. 용정은 1886년 조선인들이 지은 이름이지만 최초의 주민은 조선인이 아니었다고 한다. 동네 지명 역시 이 용정이 첫 이름이 아니라고 한다. 용정에 처음으로 조선인 마을이 생긴 것은 1877년 봄이었다. 조선 평안북도의 김언삼, 함경북도의 장인석, 박윤언 등의 식솔 열네 가구가 이곳에 초가를 짓고 화전...-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29 16:34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29 16:34
-
용이 살던 마을 와룡동
●김호림 창동학교는 8.15광복을 맞은 후 다시 와룡동에 부활한다. 이때 마을 사람들은 서쪽 산비탈의 옛 터를 버리고 마을 북쪽의 평지에 따로 학교 건물을 세웠다. 김동욱옹은 어릴 때 새로 지은 이 창동 학교를 다녔다고 한다. 그때 그가 학교를 내놓고 또 과외처럼 즐겨 다니던 곳이 있었다. 그와 또래들은 예배를 보는 날이면 학교 북쪽에 있는 교회당으로 반달음을 놓았다. “전 씨 성의 집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6 21:0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8.06 21:02
-
한 농예인의 동상 그리고
●김 혁 찜통더위에 꺼둘린 7월 22일, 용정시 로투구진 용진촌 소기마을에서 최창호 선생 조각상 설립식이 조촐하게 펼쳐졌다. 허물어져가던 ‘사과배선조나무기념비’가 보수되었고 최창호 선생의 100년 고택도 다시 손길이 닿아 초옥의 운치를 보이는 가운데 그 고택의 뒤쪽 언덕배기에 ‘사과배의 선구자’로 정평되는 농예인 최창호 선생의 한백옥 흉상(胸像)이 건립되었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27 20:5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7.27 20:50
-
용두레 우물과 포대 그리고 장성
●김호림 마을 한복판에는 우물이 하나 있었다. 반듯한 돌로 둘레를 쌓아올렸고 용두레를 잣아 드레 박으로 물을 퍼서 올렸다. “물이 많고 맑았는데 맛 또한 좋았지요.” 최흥수씨는 우물처럼 깊은 기억을 퍼서 다시 눈앞에 떠올렸다. 그는 이 우물 근처의 동네에서 집을 짓고 살던 사람이다. 예전에 우물은 동네방네 소문을 놓았다고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7.18 13:0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7.18 13:05
-
소가죽 한장의 전설 - 간도일본총영사관
▲ 간도일본총영사관 유적지 [동포투데이] 기유년에 생긴 일이다. 일제는 청정부를 윽박질러 용정에 총영사관을 세우기로 했다. 그런데 지을 바에는 크게 지어 한치라도 중국 땅을 더 삼키고 싶었던 영사는 못된 궁리를 꾸며냈다. 일본영사는 국자가에 자리 잡고 있는 청나라 도태부에 있는 윤대인을 만났다. 웃음 속에 칼을 품고 있는 일본영사는 속으로 엉큼한 생각을 하면서도 겉으로는 웃음을 살살 발라가면서 예...-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6 21:5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26 21:52
-
[김정룡 칼럼] 귀 빠진 날과 미역국
●김정룡(중국동포사회문제연구소장) 중국어가 영어에 비해 표현력이 4.5배란다. 하긴 한문자체가 이 세상에서 유일한 뜻글자(표의자, 表意字)이기에 충분히 그럴 수 있겠다. 중국을 이웃한 우리 말 어휘 중 75%가 한자어라고 하니 한문 신세를 단단히 지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한자어를 제외한 순수 우리 낱말들은 삶의 정서를 표현하는 기능이 너무 풍부해서 세상에서 으뜸이라 나는 생각한다. ‘맛’, ‘멋’, ‘판...-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5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6.21 11:57
-
[특별기획] 장백산하 해란강반에 울려 퍼지는 '탈빈공략'의 새노래
편집자의 말: 6월 3일, 중국 관영 매체인 신화통신은 탐방기 <장백산하의 새 노래 편 ㅡ 길림성 연변주 탈빈공략 관찰(长白山下唱新篇——吉林延边州脱贫攻坚观察)>를 큰 편폭으로 할애하여 실었다. 연변 조선족의 <탈빈공략> - 이는 오래 전부터 꿈꿔왔던 프로젝트였지만 잘 안되던 프로젝트이기도 했다. 그 원인은 여러 가지이다. 우선 환경적으로 그닥 부유하지 못한 북한이나 러...-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20.06.05 15:55
-
윤동주를 기리는 사람들
●김 혁(재중동포소설가) 윤동주 연구의 결정판 "윤동주 평전"의 저자 한국 소설가이자 사학가인 송우혜.宋友惠와 윤동주의 릿쿄대학 후배이자 연구자인 야나기하라가 만난 자리에 나의 인물전 "윤동주"가 등장했다. 송우혜는 1947년 서울에서 출생. 서울대 간호학과에 입학하여 중퇴하고 한신대 신학과에 편입하여 졸업했다. 이화여대 대학원 사학과(한국사 전공)에서 석사과정과 박사과정을 마쳤다. 1980년...-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5.01 21:49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20.05.01 21:49
-
문 대통령 신년사..“평화와 번영의 한반도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동포투데이] 문재인 대통령은 7일 “2020년은 나와 이웃의 삶이 고르게 나아지고 경제가 힘차게 뛰며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국민들께서 포용, 혁신, 공정에서 ‘확실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발표한 경자년(庚子年)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은 “국민들이 불편과 어려움을 견디며 응원해 주신 덕분에 정부는 ‘함께 잘사는 나라’, ‘혁신적 포용국가’의...- 10913
- 정치
- 10922
2020.01.07 12:52
- 10913
- 정치
- 10922
2020.01.07 12:52
-
[허성운 칼럼] 비양데기와 비암산
용정시 비암산 지명을 두고 푸른 정기가 도는 바위가 많아 한자 푸른 벽(碧)자와 바위 암(岩)자를 붙이어 비암산(碧岩山)이라고 한다는 설 산형태가 피파琵琶처럼 생겼다고 하여 비암산琵岩山으로 불렸다는 설 콧등처럼 산세가 볼록 튀어나와 코(鼻)자를 넣어 비암산(鼻岩山) 이름이 유래되었다는 등 여러 가지 지명설이 있다. 함경도 방언에는 험하고 가파른 언덕 벼랑을 뜻하여 비양이라는 말이 있다. 일제강점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9.10.10 21:03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9.10.10 2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