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뮤지컬 "나는 성룡이다"는 4월 22일 북경 천교극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60회의 전국 순회공연을 펼칠 예정이다.[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4월 5일, 뮤지컬 "나는 성룡이다"의 총프로듀싱을 맡은 성룡(가운데 위치)과 총감독 주문군(오른쪽 두번째 위치)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뮤지컬은 4월 22일 북경 천교극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으로 60회의 전국 순회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제작진은 단일하고 고정적인 배우진영을 사용하지 않고 개방적인 형식을 채용하여 현지의 공연팀이나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사진 :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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