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독도사랑운동본부, 日외무상 망언에 대국민적 투쟁으로 대응

  • 김다윗 기자
  • 입력 2017.01.18 15:36
  • 글자크기설정

캡처.PNG▲ 사진 : 독도

[동포투데이] (사)독도사랑운동본부 (총재 원용석)는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독도사랑·국토사랑회의 독도소녀상 건립 및 모금계획을 발표한 당일 일본 기시다 외무상이 주장한 독도 망언에 대하여 설명을 통해 일본은 즉각적으로 사죄하고 독도침탈야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향후 2월 22일 (수) 오전 11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전 국민 4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진행되는 ‘日夲의 거짓 독도의 날 (=다케시마의 날) 철폐촉구 행사’를 통하여 대 국민적 투쟁운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본부는 독도를 대중적 홍보를 위하여 개그맨 졸탄, 가수 배기성, 배우 백봉기, 가수 신비, 전 농구선수 양희승등 13명의 구성된 ‘독도지킴이 연예인 홍보단’ 발족식을 1월 23일 (월) 진행한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추천뉴스

  • 첫 해외여행, 입국심사에서 자주 받는 질문 5가지…이렇게 준비하세요
  • 결핵균의 생존 비밀을 쫓다…세계적 과학자가 된 한인 2세 혜란 다윈
  • 혈맹이 적대 직전까지 갔던 1960년대…북중관계는 왜 얼어붙었나
  • 트럼프에 “멕시코는 식민지 아니다”…과학자 출신 셰인바움은 누구인가
  • [포토] 연길 가을밤 수놓은 조선족 민속공연…연변대 앞 ‘거리 무대’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독도사랑운동본부, 日외무상 망언에 대국민적 투쟁으로 대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