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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교포문제연구소, ‘人物을 통해서 본 民團 70년史’ 세미나 개최

  • 화영 기자
  • 입력 2016.11.08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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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투데이] (사)해외교포문제연구소(이사장 이구홍)는 오는 11월 17일(목)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民團 창단 70주년을 기념하여 ‘人物을 통해서 본 民團 70년史’라는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물을 통해서 민단 70년을 조망한다’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포럼은 이수경 도쿄가쿠게이대학 교수, 이구홍 교포문제연구소 이사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박병윤 일본 한민족연구소장, 정해룡 전 재일민단중앙본부 단장, 김웅기 홍익대 교수, 임삼호 재일민단중앙본부 부단장, 이진규 전 주일한국대사관 외교관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구홍 교포문제연구소 이사장은“민단 70년의 영욕의 역사를 인물을 통해 조망해보기로 했다”며 "친북 단체인 총련과의 대결 속에서 동포 사회의 권리를 신장하고 모국에 기여해온 역사를 주요 인물을 통해서 살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재외동포재단과 민단이 후원한다.

캡처.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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