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와이트리컴퍼니[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배우 정유미가 ‘마스터-국수의 신’(이하 ‘마스터’)(극본 채승대, 연출 김종연, 제작 베르디미디어/드림E&M)으로 안방극장을 뜨겁게 불지피는 캐스팅 대열에 합류했다.
먼저 극의 중심축으로 활약할 천정명(무명 역), 조재현(김길도 역)이 출연을 확정, 범상찮은 존재감을 내뿜는 드라마의 탄생을 알린 가운데 정유미가 합류 소식을 전했다.
극 중 정유미가 맡은 여주인공 ‘채여경’은 똑 부러지는 언변과 조근조근한 말투, 강렬한 눈빛을 지닌 캐릭터. 10대 시절, 산전수전 공수전을 겪으며 강단을 다져온 그녀는 외강내유의 카리스마로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정유미는 ‘천일의 약속’, ‘옥탑방 왕세자‘, ‘엄마의 정원, ’하녀들’, ’육룡이 나르샤‘ 등 사극과 현대극 등 장르를 불문하고 매 작품마다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드는 연기로 독보적인 존재감과 대중성을 인정 받아왔다. 또한 그녀가 2년 만에 다시 현대극으로 돌아왔기에 ‘채여경’ 캐릭터를 통해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마스터’의 한 관계자는 “정유미가 맡은 채여경 역은 굴곡진 인생을 살며 단단히 다져진 인물로 다양한 사건들에 얽히고설키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이다. 특히 정유미는 잔혹했던 과거의 사연을 품은 채여경의 캐릭터가 가진 매력을 200% 끌어 올릴 수 있는 배우이기 때문에 그녀가 선보일 연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안방극장에 강렬한 파란을 예고한 ‘마스터’는 성공을 향한 뒤틀린 욕망과 엇갈려진 사랑, 그리고 치열한 삶을 다룬 드라마.
정유미의 합류로 더욱 뜨거운 기대감을 조성하고 있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태양의 후예’ 후속으로 오는 4월 20일 밤 10시에 첫 방송 될 예정이다.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중국, 밀라노 동계올림픽 두 번째 금메달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이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에서 두 번째 금메달을 추가했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18일 열린 여자 프리스타일 스키 공중기술 결선에서 중국의 베테랑 선수 쉬멍타오(徐梦桃)가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에 성공했다. 앞서 남자 스노보드에서 쑤이밍(苏翊鸣)이 첫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중국...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배우 차이원징(蔡文静)이 설 분위기를 한껏 살린 새 화보를 공개했다. 붉은 후드티에 긴 웨이브 헤어를 매치한 그는 ‘마상바오푸(马上暴富·당장 부자가 되자)’, ‘마상톈푸(马上添福·곧바로 복을 더하자)’라는 문구의 소품을 들고 온화한 미소를 지었다. 말의 해를 상징하는 경... -
0.093초 역전… 한국 쇼트트랙 여자 계주, 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메달
[인터내셔널포커스] 한국 쇼트트랙 여자 대표팀이 마지막 0.093초 차의 접전 끝에 역전승을 거두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금메달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에서 한국이 획득한 첫 금메달이자, 스노보드 최가온에 이어 한국 선수단의 두 번째 ... -
남편도 금, 아내도 금… 밀라노의 ‘부부 금메달’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공중기술에서 중국의 왕신디가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 여자 공중기술 금메달리스트인 쉬멍타오의 남편인 왕신디는, 올림픽 무대에서 부부가 나란히 정상에 오르는 보기 드문 기록을 세웠다. 결승은 베이징 시간으... -
밴쿠버 이후 16년… 중국, 밀라노서 해외 동계올림픽 신기록
[인터내셔널포커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중국 대표단이 금 5·은 4·동 6개(총 15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역대 동계올림픽 해외 개최 대회 기준 최고 성적을 새로 썼다. 22일(현지시간) 열린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구아이링과 리팡후이가 나란히 금·은메달을 차지하면서, ... -
사랑도 금메달도 함께… 중국 올림픽 ‘금메달 부부’ 여섯 쌍으로 늘어
[인터내셔널포커스] 중국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공중기술에서 왕신디(王心迪)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며, 중국 스포츠 사상 ‘올림픽 금메달 부부’가 모두 6쌍으로 늘어났다. 아내 쉬멍타오(徐夢桃) 역시 앞서 올림픽 정상에 오른 바 있어, 두 사람은 중국의 두 번째 동계올림픽 금메달 부부로 기록됐...
실시간뉴스
-
차이원징, 붉은 콘셉트로 전한 새해 인사
-
단 20초였는데… 춘완 왕초연에 쏟아진 찬사
-
中 춘완, 누적 시청 230억 회… 시청률 79.29% ‘역대급’
-
춘완 2026, 뉴미디어 조회수 135억…“세계 최대 설 무대” 재확인
-
‘국보급 보이스’ 정서주, 세대 아이콘으로
-
황영웅, 학폭 논란 3년 만에 공개 무대 복귀
-
허우밍하오·쿵쉐얼, “3년 비밀 연애설” 확산…소속사 “가짜” 일축
-
中배우 장위치 둘러싼 대리출산 의혹… 당사자 해명에도 논란 지속
-
김천 “모든 책임 지겠다”… 뺑소니 의혹 사과 후 희즈랑 광고 재개
-
무술배우 양소룡 영면… 선전서 장례식, 진혜민 지팡이 짚고 배웅·주성치 화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