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인연합회 국회에 제의
[동포투데이 김민 기자] 한국경제인연합회가 한국의 부분적 무인도를 한류스타들의 이름으로 명명하여 관광업을 이끌자고 정부측에 제의했다.
지난 6월 28일, 한국경제인연합회는 정부에 관광산업위기를 극복할데 대해 건의성적으로 “한국은 비록 3237개에 달하는 섬이 있지만 이를 유효적으로 이용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섬들에 대해 한류스타들의 이름으로 명명, 예하면 ‘김수현섬’ 등으로 명명하면 재개발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라고 제의했다.
한편 이 날 한국경제인연합회는 관광업이 제공하는 가치는 제조업의 2배 이상에 달하지만 최근년간 세월호침몰사건으로 메르스 등으로 허다한 타격을 받고 있다면서 정부가 나서서 관광업을 만구할 것을 바란다고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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