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정 기자] 홍콩 팬들의 기대속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다가오는 8월 29일, 중국 홍콩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개최한다고 중국 시나연예가 19일 보도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은 세계 순회콘서트를 원만히 마무리짓게 된다고 보도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