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톱스타 범빙빙 드레스...시상식장을 꽃밭으로
"대륙녀신" 범빙빙이 청순한 숙녀로 변신했다. 그동안 볼 수 없던 헤어스타일을 시도하며 인형같은 자태를 드러냈다.범빙빙은 15일 오전 자신의 SNS에 제 68회 칸 영화제 레드카펫 비하인드 컷을 올렸다. 행사를 마친 후 파티현장에서 찍은 사진이였다. 한편 범빙빙은 지난 14일 열린 제68회 칸 국제영화제 영화 '매드 맥스:분노의 도로' 시사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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