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옥타 中 청도 차세대 신년회 및 차세대위원회 설립식 개최

(사진 출처=하오산동)
[동포투데이=청도] 세계한인무역협회(월드옥타) 청도지회‘2015 청도 차세대 신년회 및 차세대위원회 설립식’이 지난 10일 칭웨이로(青威路) 49번지 월드옥타 청도지회 회관(세한레포츠)에서 성공적으로 열렸다고 현지 한인 정보포털 하오산동(好山東)이 전했다.
당일 행사에는 월드옥타 청도지회가 배출한 1~8기 차세대 90여 명과 청도해양대학교 국제경제무역학과 송원석 교수, 월드옥타 청도지회 김혁 회장, 청도지회 박광수 전임회장, 청도지회 강호정 통상위원장을 비롯한 내외 귀빈들이 참석했다.
1부에는 차세대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사격게임이 있었고 2부에는 차세대위원회 설립식과 추첨행사, 만찬 시간을 가졌다.
이번 차세대위원회 설립은 장성혁 차세대위원장의 적극적인 추진 노력과 지지하에 차세대들과 함께 이루어 냈으며 차세대발전위원회, 차세대아이템, 축구팀, 야외 봉사활동팀, 인력자원팀, 감사팀 등 6개 부서로 운영될 예정이다.
그 중 차세대아이템은 지난해 장성혁 차세대위원장의 적극적인 추진으로 13명의 차세대 주역들과 함께 박스공장인 청도금래덕포장유한회사를 설립하여 현재 운영 중이며 야외봉사활동팀은 등산, 낚시, 캠핑 등 야외 활동과 양로원, 고아원 등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봉사활동을 통해 건강한 몸과 현재의 삶에 감사할 수 있는 마음가짐을 심어주며 인력자원팀은 조선족 청년들의 취업 문제 해결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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