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카메라 렌즈속의 한류 스타들…

  • 기자
  • 입력 2014.11.10 23:0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이민호 선풍적인 인기, 이다해 너무너무 귀엽고
noname01.png
 
이민호:  전 한국국민이 좋아하는 인기남 배우

2011년  한국스타 이민호는 영화 “시티헌터”를 찍은 후 전 한국국민이 좋아하는 인기남 배우로 되었다. 기실 처음에 그가 출연한 영화들을 보면 관중들은 물론 그 본인도 그닥 그 시기 이민호의 인기는 별로였다. 하지만 2011년 “시티헌터”를 찍은후부터는 이민호의 인기가 급상승, 일약 급속도로 대한민국 영화계의 미남형인물로 되었다. 

한편 이민호의 인기상승으로 지나친 성형에 의해 코마루를 높이는 등으로 “개량주의” 연예인들의 인기가 좀 쓸쓸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noname02.png
 
이다해: 그녀한테서는 나이 묻지 말아야

이다해는 한국 수준급의 연예인에 속한다. 하지만 그녀의 얼굴을 보면 너무나도 귀엽고 그녀의 나이를 추측하기 진짜 어렵다. 특히 그녀의 얼굴은 부드럽고도 연하기 그지없다. 가령 이다해의 나이를 추측한마면 20대초반이라 해도 완전히 믿을 수 있을 지경이다. 또한 이다해가 출연한 영화나 TV드라마를 보면 흔히 집에서 기르는 강아지 “똘똘이”같은 느낌을 주어 더욱 귀엽다.

noname08.png
 
단니얼 오: 삐어난 용모에 인기 짱

단이얼 오를 놓고 말하면 혼열아지만 인물은 꽃병에 가깝고 연기 또한 삐어진다. 많은 남자연예인들이 그와 비길 수 없는 차원이다.  어떤 연예인들은 그의 흉내를 내고있지만 단니얼 오의 앞에 서면 마른 잰내비같은 상으로 된다.

noname011.png
 
장우혁: 아시아의 무용대왕

장우혁은 지난 세기 90연대 후기 한국에서 가장 대표성을 띠는 HOT그룹의 성원이다. HOT는 이미 한국음단의 다종목창조기록을 냈고 받아안은 상이 기수부지었으며 한시기 한국음악의 풍향으로 되기까지 했다. 그 시기 장우혁은 HOT의 주요 무용수였으며 무용 겸 노래까지 담당했다. 장우혁은 5개의 음반을 출품, 아시아 현대무용의 대왕으로도 손색이 없다.  
 
noname012.png
 
WonderGirl그룹: 2010년의 인기그룹

WonderGirl그룹은 한시기 한국의 현대무용무대를 휩쓸던 여성무용팀이었다. 지금의 소녀그룹이 출현한후에는 인기가 급강하였지만 그래도WonderGirl그룹의 출현은 한국 현대무용사상의 새로운 발단으로 되었으며 그 모양새 및 풍격 등은 모두 높은 수준이었다.

noname014.png
 
박신혜: 얼굴개성이 돌출한 스타

박신혜가 맡은 역들을 보면 미남형이지만 기실 그닥 멋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는 얼굴개성이 돌출한 스타로서 사람들에게 나쁜 인상은 주지 않으며 아울러 많은 사람들의 인정을 받기도 한다.

noname018.png
 
Super Junior그룹: 한국 남자무용그룹의 대표?

한시기 한국의 현대무용계에서 센서이숀을 일으키던 남자무용그룹으로 걸그룹과 쌍벽을 이루고 있었다. 이 그룹의 핵심인물은 한경이다.

noname016.png
 

사진 : 중국오락넷

동포투데이 김철균 기자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카메라 렌즈속의 한류 스타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