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철민 기자]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사살한 용의자 야마가미 데쓰야에게 많은 위로품이 쏟아지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중 현금은 100만엔이 넘는다. 인터넷에선 감형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이 벌어져 현재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서명했고 야마가미 데쓰야가 피해자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앞서 일본 나라현 지방검찰청은 야마가미 데쓰야에 대한 정신감정 결과에 따라 형사책임을 물어 2023년 1월 13일 살인죄로 정식 기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총검법 무기제조법 위반 등 여러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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