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추석 연휴를 한국에서 맞은 해외 참가자들에게는 9월 13일까지 한국의 전통문화체험학습과 한국문화예술교육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으며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이해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올해 경연에는 코로나로 인하여 3년여간 대면 경연에 참가하지 못한 몽골 국가 참가자 150명의 한국 방문으로 다양하고 역동적인 민족무용과 현대무용, 발레의 열띤 경연이 국제대회의 열기를 더하였으며 몽골 국가의 민족무용 소랑 철러(SURANJOLOO)팀이 종합대상(그랑프리)의 영예까지 안았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문교협 카시아 국제무용콩쿠르는 카시아TV로 생중계하며 자국에서도 뜨거운 응원과 함께 관람할 수 있도록 제공되었으며 코로나로 인하여 다소 움추려진 경연이 다시 활기를 찾아가는 모멘텀이 되었고 글로벌 예술 무대와 교육의 장으로서 더 큰 도약을 전망하며 기대를 모았다.

부문별 그랑프리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종합대상–민족무용 Group 소랑철러(SURANJOLOO)-울랭 해 (UULEN KHEE)-몽골
대학,일반부 전부문 대상–김영웅 컨템포러리댄스 Solo-절호의 날씨-한국
중등부 전부문 대상-A Ra Jun/Ana Maria Zertuche-컨템포러리댄스 Duo-멕시코
중등부 전부문 대상-신정원 클래식 발레 Solo-할리퀸아드-한국
초등부 전부문 대상-장사랑 클래식 발레 Solo-레이몬다-한국
2022 프리마 발레리나상-일반부/장원진–레이몬다 아다지오-한국
2022 문화예술국제교류 대상-Wang Haodan 王浩丹-중국
그해 최고 예술인에게 주어지는 프리마 발레리나상은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발레리나 장원진이 수상했으며 문화예술국제교류 대상은 중국의 Wang Haodan(王浩丹) 지도자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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