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中 윈난, 수령 500년 이상 붉은 삼나무 발견

  • 허훈 기자
  • 입력 2021.10.01 19: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캡처.PNG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9월 29일, 윈낭성 창닝현 란창(澜沧) 현급 자연보호구역 내에서 국가 1급 중점보호 야생식물인 붉은 삼나무를 발견하였다. 


창닝현 임업·초원국 관계자에 따르면 측정 결과 이 나무는 흉경 75㎝이며 수령은 500년이 넘은 것으로 잠정 결론났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창닝 난창장현 현급 자연보호구는 윈난성 서부에서 야생생물 종류와 생태계 유형이 가장 풍부한 지역 중 하나로 현재 이 보호구역 내 여러 곳에 주목(红豆杉)이 분포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사진/신화통신)

ⓒ 인터내셔널포커스 & www.dsp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英 FT “중국 ‘천재 계획’, AI 패권의 숨은 엔진”… 인재 양산 체계 주목
  • ‘세계 최강’ 미군, 전자전에서 중국에 완패
  • 중국을 말하기 전에,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가
  • 중국 방문 중 이재명, ‘벽란도 정신’ 강조…“한중 협력의 항로 다시 잇자”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서울 3년 살며 깨달은 한국의 민낯
  • 시진핑 “조국 통일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2026년 신년사 발표
  • [단독 인터뷰] 호사카 유지 “다카이치 내각의 대만·독도 발언, 외교 아닌 국내 정치용 전략”
  • 미국, 베네수엘라 군사 압박 강화… 의회·여론 반대 속 긴장 고조
  • 다카이치 또 독도 망언… 송영길 “극우의 계산된 도발, 맞불 전략으로 일본에 경고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中 윈난, 수령 500년 이상 붉은 삼나무 발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