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재외동포재단, 재일동포 한국어 집중연수 개최

  • 허훈 기자
  • 입력 2021.08.13 19:4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8월 13일부터 9월 3일까지 한국에 대한 전반적 이해 제고를 위한 강의 중심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재외동포재단(이사장 김성곤)은 한글 교육환경이 취약한 것으로 알려진 재일동포사회를 대상으로 ‘한국어 집중연수’를 최초로 기획하고 8월 13일부터 9월 3일까지 3주간 97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시행한다.


동 연수에는 19세부터 80세까지 연령, 세대를 불문하고, 대한민국의 언어와 역사·문화를 배우고자하는 재일동포 97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오늘 개회식(8. 13. 17:00)을 시작으로 모국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고, 일본지역 내 동포사회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곤 이사장은 이날 개회사에서 “한·일 양국을 잇는 든든한 가교인 재일동포들이 한국어 실력 향상과 더불어 한인으로서 정체성과 자긍심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수는‘차세대동포 한국어 집중연수’의 일환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해마다 한글교육 환경이 취학한 지역의 동포를 대상으로 하는 ⌜한국어, 한국 역사문화⌟ 집중 연수 과정이다.

추천뉴스

  • “좋든 싫든 중국은 인정해야”… 트럼프, 중국 제조업 성과 파격 재평가
  • 중국은 통과, 미국은 차단… 호르무즈의 새로운 룰
  • “이미 벌어진 격차… QS 순위서 더 또렷해진 한·중 대학 경쟁”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다문화 사회 20년… 지방의회엔 왜 이주여성이 없나
  • 트럼프 연일 한국 지목… 호르무즈 앞 진퇴양난
  • 트럼프 압박에도 유럽 집단 거부… “호르무즈, 미국이 시작한 전쟁”
  • 이란 “우크라이나 전역, 합법적 타격 대상”… 전선 밖으로 번지는 중동 전쟁 그림자
  • 이란 “호르무즈는 열려 있다… 美·동맹국 선박만 차단”
  • 주한 중국대사 “CHINA OUT, 한국 이익에 맞는지 생각해봐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재외동포재단, 재일동포 한국어 집중연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