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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제13기 전국인대 대표에 조선족 12명

  • 허훈 기자
  • 입력 2018.02.26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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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g.jpg▲ 전국인민대표대회(全国人民代表大会) 회의장
 
[동포투데이]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약칭: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제33차 회의는 24일 제12기 전국인대 상무위원회 대표자격 심사위원회가 13기 전국인대 대표 자격에 관해 한 심사보고를 채택하고 2980명의 제13기 전국인대 대표 자격이 전부 유효함을 확인했다. 회의 후 전국인대 상무위원회는 공고를 발표해 대표명단을 공포했다.

이번 제13기 전국인대 대표 2980명중 소수민족대표가 438명이고 그중 조선족대표가 손원화 (료녕성 여 ), 김경철(료녕성), 박송렬(길림성), 리성범(길림성), 김홍광(길림성), 김수호(길림성), 김진길(길림성), 김웅(길림성), 조룡호(길림성), 함순녀(길림성 여), 김동호(흑룡강성), 서현숙(흑용강성 여) 등 12명이다.

전국인민대표대회(全国人民代表大会)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입법기구이며 국가 최고 권력 기관이다. 전국인민대표대회는 국가의사 결정기관으로, 행정기관인 국무원과 사법기관인 법원은 전인대에 대하여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어 삼권분립제의 국회와는 차이가 있으며 단원제(單院制) 국회에 상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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