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단은 30년 전인 1988 서울올림픽과 패럴림픽에도 동포사회의 자발적인 모금을 통해 525억원 규모의 성금을 전달함과 동시에 연인원 9,000명 규모의 참관단 및 재일동포의 내한을 지원한 바 있다.
또한, 2002년 한일월드컵대회에는 7억원 규모의 입장권 구입과 5,000명 규모의 재일동포 응원단을 조직하여 대한민국과 독일의 4강전이 펼쳐진 일본 도쿄 요요기 국립 경기장에서 열띤 응원전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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