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또는 영주(F-5)자격을 가진 자의 배우자 등의 영주권 신청시 필요한 서류
1. 자격
가. 국민의 배우자 또는 영주(F-5)자격을 가진 자의 배우자로서 거주(F-2)자격을 소지하고 2년 이상 대한민국에 체류하고 있는 자
나. 영주(F-5)자격을 가진 자의 20세미만 미성년 자녀
2. 요 건
: 거주(F-2)자격을 소지하고 국내에 2년 이상 체류하고 있는 국민의 외국인배우자로서
가. 한국인배우자와 계속 혼인이 유지하고 있는 경우
나. 한국인 배우자가 사망 또는 법원의 실종선고를 받은 경우
다. 한국인 배우자와 이혼·별거중인 자 중 이혼 또는 별거의 귀책사유가 한국인 배우자에게 있음을 증명할 수 있는 경우
라. 혼인 관계가 중단되었더라도 한국인 배우자와 혼인에 의하여 출생한 미성년자를 양육하는 경우
3. 제출서류
: 심사 과정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때에는 제출서류를 가감할 수 있습니다.
※공통 제출서류
가. 여권, 외국인등록증, 체류자격변경허가신청서, 배우자의 호적등본, 주민등록등본
나. 재산관계 입증서류:
본인 또는 동거가족 명의의 3,000만원 이상의 예금잔고증명, 부동산등기부 등본, 전세계약서사본, 본인이나 배우자의 재직증명서 등 일정한 수입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중 택일
다. 신원보증서(공증받을 필요 없음)
라. 수수료(수입인지 5만원)
마. 여권용 사진 2장
4. 체류자격변경허거신청서와 신원보증서(외국인용)는 서울출입국관리사무소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받아 사용하시면 됩니다.(seoul.immigration.go.kr)
실시간뉴스
-
“중국 기차표, 여권만 필요?”…외국인 발권 가능 신분증 확대
-
해외 화교 중국 귀환, 쉬워졌나…비자·정착 절차 총정리
-
법무부, 우수인재 특별귀화 추천권 확대…과기 출연연·동포 인재 유치 강화
-
법무부, 동포 체류자격(F-4) 통합 시행…출신국 차별 해소
-
2025년 중국 출입국 6억9700만 명… 사상 최대 기록
-
법무부, 2026년 이민정책 방향 공유… 시민단체·학계와 소통 간담회
-
中 외교부, 설 앞두고 자국민에 ‘일본 방문 자제’ 권고
-
법무부, 2025년 국내 체류 외국인 이동 현황 첫 집계
-
미국 영주권자 주의보… 서류·체류·시험 기준 모두 바뀐다
-
중국, 해외 귀화자 정조준… “이중 신분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