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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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아,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한·중·일 동방채묵전" 참석
- 10913
- 정치
- 10925
2018.02.1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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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과 일광산
- 10968
- 아시아
2017.10.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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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집강과 연길지명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10.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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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 개막
- 10968
- 아시아
2017.08.2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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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굽이와 개산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8.2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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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운 칼럼] 천불붙이 이름을 불러본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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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노동력 해외수출과 그 사회적 영향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1.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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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동네 중국동포들…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3.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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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처럼 읽는 윤동주의 생애
- 10913
- 정치
- 10925
2016.02.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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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방송, 이주민 영화제 순회상영전“문화多”개최
- 10920
2015.09.0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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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중국 전승절 열병식과 조선인 작곡가 정율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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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④훈춘시 팔련성부터 경주 반월성까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8.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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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③삼합 사물깨부터 경남 사천시까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8.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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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①왜랑동부터 워렁바위골까지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7.1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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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인물•목소리 그 모두가 매력인 가수 - 김미아
- 인물·인터뷰
- 인물
2015.06.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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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아,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한·중·일 동방채묵전" 참석
▲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한중일 동방채묵전"에 참석했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강원도 영월군(군수 박선규) 주최,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이사장 이범헌) 주관으로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2018년 2월7일(수)~2월25일(일)까지...- 10913
- 정치
- 10925
2018.02.1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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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과 일광산
● 허성운 도문시의 일광산 지명에는 우리의 어두운 과거사가 숨겨지어 있다. 1933년 소화 8년 만주철도와 조선철도가 도문-남양에서 이어지면서 도문 시가지가 일제 식민 통치를 보여주는 상징적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같은 해 12월 일본 황실의 시조신인 천조대신(天照大神)을 ...- 10968
- 아시아
2017.10.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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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집강과 연길지명
● 허 성 운 지금까지 연길지명을 두고 많은 국내외 학자들은 나름대로 의미를 풀어내고 그 안에 담긴 뒷이야기를 적어왔었다. 하지만 연길지명에는 사람을 경악케 하는 섬뜩한 이미지가 음밀하게 숨겨져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10.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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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 개막
[동포투데이] 8월 25일 저녁 7시 30분, “생명의 강, 희망의 문”을 주제로 한 2017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가 두만강반에 자리잡은 도문시 두만강광장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도문시 두만강문화발전촉진회에서 주최하고 북경 감각지혜문화미디어유한회사에서 주관한 2017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는 “생명의 ...- 10968
- 아시아
2017.08.2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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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굽이와 개산툰
● 허성운 어릴 적에 밤하늘에 보이는 별빛이 수백 년 전에 출발한 것이고 또 지금 별에서 출발한 빛이 수백 년 뒤에야 사람들에게 나타난다는 글을 책에서 읽어 본적이 있다. 그 옛날 샘물터에 내려앉은 총총한 별빛들이 파묻힌 개산툰 땅들을 두루 밟으며 걷고 있노라면 땅속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8.2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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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운 칼럼] 천불붙이 이름을 불러본다
◑ 허성운 룡정시 삼합향에 위치한 천불붙이 지명은 순수한 우리말 지명이다. 현지에 살고 있는 토박이 노인들은 오래 전부터 천불붙이라고 불러왔다. 여기에서 천불은 스스로 일어나는 산불을 말하고 붙이는 산간 지대에서 천불로 하여 불살라진 땅을 뜻한다. 그런데 일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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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노동력 해외수출과 그 사회적 영향
◆ 리천국 (중국사회과학원 아시아태평양및글로벌전략연구원) 글로벌경제시대, 경제적 요인은 인구 유동을 야기시키는 가장 주요한 추동력이라고 볼 수 있다. 중국조선족 사회에서 노동력 수출 붐이 일게 된 것도 국내 경제개혁의 진척과 해외 국가의 인구구조와 산업 노동력수요에 기인한 것으로 귀결된다. 1979...-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1.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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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동네 중국동포들…
●올챙이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인터넷 신문에 ‘중국동포’와 관련된 기사가 게재되면 으레 다음과 같은 댓글이 보이곤 했다. ‘동포는 무슨 얼어 죽을 동포, 말투만 겨우 비슷할 뿐 사고방식은 완전 중국인이지….’ 그런데 실제로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3.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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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처럼 읽는 윤동주의 생애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윤동주 옥사 71주기, 윤동주 탄생 99주년을 맞아 윤동주 붐이 다시금 일고 있는 요즘, 시인의 고향에서 재중동포 유명 소설가 김혁의 연작칼럼집 “윤동주 코드”를 연변인민출판사에서 펴냈다. 용정.윤동주 연구회 회장인 김혁작가는 스물 아홉 해의 짧은 인생을 보낸 윤동주의 생...- 10913
- 정치
- 10925
2016.02.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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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방송, 이주민 영화제 순회상영전“문화多”개최
[동포투데이] 이주민방송(MWTV)은 오는 9월 20일 일요일 9회 이주민영화제 순회상영전 “문화多”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대문구청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순회상영전에서는 사전행사로 오후 1시부터 연세로 차없는 거리를 중심으로 이주민 수공예 난장이 벌어진다. 난장에서는 AMC(Asia Midea Cul...- 10920
2015.09.0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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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중국 전승절 열병식과 조선인 작곡가 정율성
●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9월 3일 중국의 수도 베이징 톈안만 광장에서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과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이 개최되었다. 중국의 간거했던 항일전쟁 승리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첨단...-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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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④훈춘시 팔련성부터 경주 반월성까지
● 허성운 중국 길림성 혼춘시(琿春)에서 서쪽으로 약 7.5km 떨어진 삼가자향(三家子鄕)에 자리 잡고 있는 팔련성(八連城)은 지세가 평탄한 혼춘하(琿春河) 충적평야 지대에 위치하여 있다. 두만강이 팔련성 서쪽 1km 떨어진 지점에서 북에서 남으로 흐르고 있다. 팔련성은 팔뢰성(八磊城), 팔루성(八壘城),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8.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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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③삼합 사물깨부터 경남 사천시까지
《중국고금지명사전》(中国古今地名辞典) 기록에 의하면 두만강 명칭은 만주어 tumen sekiyen 한자로 图们色禽에서 유래 되었다고 적고 있다. 만주어 tumen sekiyen는 만 갈래 물줄기라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이를 우리말로 즈믄 (천 혹은 많다의 고어) 샴치(함경도 방언 샘물)라고 풀이 하면 그 해석이 더욱 완벽하...-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8.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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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①왜랑동부터 워렁바위골까지
[동포투데이] 지명 속에는 그 땅에 정착하여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 사람들의 눈에 비친 자연모습들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고 우리문화 속에 스며든 외래문화의 영향이나 문헌에는 나와 있지 않은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찾아낼 수도 있다. 최초의 地名을 적을 시기에 음운체계가 다른 한자로 표기하는 과정에서 어떤 것...-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7.1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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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인물•목소리 그 모두가 매력인 가수 - 김미아
편집자의 말: 중국조선족은 근로용감하고 끈질기며 또 총명하고도 지혜롭다. 쪽박을 차고 압록강과 두만강을 건너 척박하고도 거친 땅에 보습날을 대기 시작해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우리말, 우리글 그리고 우리의 문화를 지켜왔으며 애초에는 그 거개가 농민의 후손이었지만 지금은 ...- 인물·인터뷰
- 인물
2015.06.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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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송아, 평창올림픽 성공기원 "한·중·일 동방채묵전" 참석
▲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한중일 동방채묵전"에 참석했다.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배우 겸 화가 윤송아가 강원도 영월군(군수 박선규) 주최,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이사장 이범헌) 주관으로 영월군 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2018년 2월7일(수)~2월25일(일)까지 진행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기원 "한중일 동방채묵전"에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 10913
- 정치
- 10925
2018.02.12 12:48
- 10913
- 정치
- 10925
2018.02.1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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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과 일광산
● 허성운 도문시의 일광산 지명에는 우리의 어두운 과거사가 숨겨지어 있다. 1933년 소화 8년 만주철도와 조선철도가 도문-남양에서 이어지면서 도문 시가지가 일제 식민 통치를 보여주는 상징적 공간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같은 해 12월 일본 황실의 시조신인 천조대신(天照大神)을 모신 도문신사가 동경동에 세워진다. 이를 전후로 일본사람들은 원래 남산이라고 부르던 산 이름을 일본 도...- 10968
- 아시아
2017.10.13 08:49
- 10968
- 아시아
2017.10.13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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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집강과 연길지명
● 허 성 운 지금까지 연길지명을 두고 많은 국내외 학자들은 나름대로 의미를 풀어내고 그 안에 담긴 뒷이야기를 적어왔었다. 하지만 연길지명에는 사람을 경악케 하는 섬뜩한 이미지가 음밀하게 숨겨져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일본어로 연길을 음역하면 엔기쯔로 발음되나 훈독하면 노부요시로 발음된다. 여기서 말하는 노부요시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10.13 08:4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10.13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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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 개막
[동포투데이] 8월 25일 저녁 7시 30분, “생명의 강, 희망의 문”을 주제로 한 2017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가 두만강반에 자리잡은 도문시 두만강광장에서 성대히 개막되였다. 도문시 두만강문화발전촉진회에서 주최하고 북경 감각지혜문화미디어유한회사에서 주관한 2017 중국두만강문화관광축제는 “생명의 강, 희망의 문”을 주제로, “정이 넘치는 두만강”을 부주제로 하여 펼쳐졌다. 올해 축제는 두만강문화의 ...- 10968
- 아시아
2017.08.26 12:43
- 10968
- 아시아
2017.08.26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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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굽이와 개산툰
● 허성운 어릴 적에 밤하늘에 보이는 별빛이 수백 년 전에 출발한 것이고 또 지금 별에서 출발한 빛이 수백 년 뒤에야 사람들에게 나타난다는 글을 책에서 읽어 본적이 있다. 그 옛날 샘물터에 내려앉은 총총한 별빛들이 파묻힌 개산툰 땅들을 두루 밟으며 걷고 있노라면 땅속에 묻힌 샘터 별빛들은 두만강 강물처럼 흘러 흘러서 마음속에 흘러든다. 재난과 가난이 먹장구름처럼 드리워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8.25 19:40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8.25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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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운 칼럼] 천불붙이 이름을 불러본다
◑ 허성운 룡정시 삼합향에 위치한 천불붙이 지명은 순수한 우리말 지명이다. 현지에 살고 있는 토박이 노인들은 오래 전부터 천불붙이라고 불러왔다. 여기에서 천불은 스스로 일어나는 산불을 말하고 붙이는 산간 지대에서 천불로 하여 불살라진 땅을 뜻한다. 그런데 일제 강점기에 들어서면서 고유지명인 천불붙이 지명을 한자로 행정서류에 옮겨 적는 과정에 천불지산이라는 엉...-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13 00:3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2.13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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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노동력 해외수출과 그 사회적 영향
◆ 리천국 (중국사회과학원 아시아태평양및글로벌전략연구원) 글로벌경제시대, 경제적 요인은 인구 유동을 야기시키는 가장 주요한 추동력이라고 볼 수 있다. 중국조선족 사회에서 노동력 수출 붐이 일게 된 것도 국내 경제개혁의 진척과 해외 국가의 인구구조와 산업 노동력수요에 기인한 것으로 귀결된다. 1979년부터 중국 정부는 국유기업의 자주권을 확대하는 조치를 시범적으로 실행하기 시작하였고 1993년부터는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1.17 13:2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7.01.1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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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동네 중국동포들…
●올챙이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으나 인터넷 신문에 ‘중국동포’와 관련된 기사가 게재되면 으레 다음과 같은 댓글이 보이곤 했다. ‘동포는 무슨 얼어 죽을 동포, 말투만 겨우 비슷할 뿐 사고방식은 완전 중국인이지….’ 그런데 실제로 얼어 죽은 동포가 있긴 하다. 119에서 주사 부리는 취객으로 오인해 제때에 구조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동...-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3.20 18:1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6.03.20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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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처럼 읽는 윤동주의 생애
[동포투데이 화영 기자] 윤동주 옥사 71주기, 윤동주 탄생 99주년을 맞아 윤동주 붐이 다시금 일고 있는 요즘, 시인의 고향에서 재중동포 유명 소설가 김혁의 연작칼럼집 “윤동주 코드”를 연변인민출판사에서 펴냈다. 용정.윤동주 연구회 회장인 김혁작가는 스물 아홉 해의 짧은 인생을 보낸 윤동주의 생과 문학에 대해 29개의 코드로 풀이 해 보았다. 특히 윤동주가 대부분의 시간을 지냈던 북간도 용정과...- 10913
- 정치
- 10925
2016.02.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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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
- 10925
2016.02.18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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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민방송, 이주민 영화제 순회상영전“문화多”개최
[동포투데이] 이주민방송(MWTV)은 오는 9월 20일 일요일 9회 이주민영화제 순회상영전 “문화多”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서대문구청의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순회상영전에서는 사전행사로 오후 1시부터 연세로 차없는 거리를 중심으로 이주민 수공예 난장이 벌어진다. 난장에서는 AMC(Asia Midea Culture) 팩토리의 수공예 액세서리 판매를 비롯 이주여성 자조단체 톡투미의 라자인형 만들기 체험부스가 진...- 10920
2015.09.0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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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9.09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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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혁 칼럼] 중국 전승절 열병식과 조선인 작곡가 정율성
● 김혁 (재중동포 소설가, 역사칼럼니스트) 9월 3일 중국의 수도 베이징 톈안만 광장에서 “중국인민 항일전쟁 승리 및 세계 반(反)파시스트 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과 사상 최대 규모의 열병식이 개최되었다. 중국의 간거했던 항일전쟁 승리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첨단 무기를 통해 중국의 군사굴기를 과시하면서 주요 2개국(G-2)으로 올라선 중국의 “글로벌 파워”를 대내외적...-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9.03 18:17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9.0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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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④훈춘시 팔련성부터 경주 반월성까지
● 허성운 중국 길림성 혼춘시(琿春)에서 서쪽으로 약 7.5km 떨어진 삼가자향(三家子鄕)에 자리 잡고 있는 팔련성(八連城)은 지세가 평탄한 혼춘하(琿春河) 충적평야 지대에 위치하여 있다. 두만강이 팔련성 서쪽 1km 떨어진 지점에서 북에서 남으로 흐르고 있다. 팔련성은 팔뢰성(八磊城), 팔루성(八壘城),반랍성(半拉城),고토성(古土城), 반랍성자토성(半拉城子土城) 등으로도 불린다. 팔련성이란 명칭의 유래에 대...-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8.06 14:24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8.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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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③삼합 사물깨부터 경남 사천시까지
《중국고금지명사전》(中国古今地名辞典) 기록에 의하면 두만강 명칭은 만주어 tumen sekiyen 한자로 图们色禽에서 유래 되었다고 적고 있다. 만주어 tumen sekiyen는 만 갈래 물줄기라는 뜻으로 해석되는데 이를 우리말로 즈믄 (천 혹은 많다의 고어) 샴치(함경도 방언 샘물)라고 풀이 하면 그 해석이 더욱 완벽하다. 수많은 샘물들이 두만강 양안에 모여 있는 까닭으로 이름이 붙여 진 것이다. 두만강 양안에는 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8.06 14:12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5.08.06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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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명과 연변지명①왜랑동부터 워렁바위골까지
[동포투데이] 지명 속에는 그 땅에 정착하여 삶을 살아가기 시작한 사람들의 눈에 비친 자연모습들이 그대로 간직되어 있고 우리문화 속에 스며든 외래문화의 영향이나 문헌에는 나와 있지 않은 새로운 역사적 사실을 찾아낼 수도 있다. 최초의 地名을 적을 시기에 음운체계가 다른 한자로 표기하는 과정에서 어떤 것은 비슷한 음을 취해 적기도 했고 어떤 것은 뜻을 취해 적기도 했다. 그 가운데 허다한 지명은 철저하게 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7.17 00:16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5.07.17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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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인물•목소리 그 모두가 매력인 가수 - 김미아
편집자의 말: 중국조선족은 근로용감하고 끈질기며 또 총명하고도 지혜롭다. 쪽박을 차고 압록강과 두만강을 건너 척박하고도 거친 땅에 보습날을 대기 시작해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우리말, 우리글 그리고 우리의 문화를 지켜왔으며 애초에는 그 거개가 농민의 후손이었지만 지금은 중국의 당정분야, 과학분야 군부대분야, 문화•체육•교육 및 기타의 경제분야를 비롯해 중국의 모든 분야에 ...- 인물·인터뷰
- 인물
2015.06.22 13:51
- 인물·인터뷰
- 인물
2015.06.22 13: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