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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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70주기를 맞는 녀류작가 강경애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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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시리즈 2)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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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 (시리즈 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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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 ‘북핵 불용·비핵화’ 공동인식 재확인
- 10913
- 정치
- 10922
2014.03.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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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충칭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이전 복원
- 10913
- 정치
- 10922
2014.02.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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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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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인들 두손 모아 남북 평화통일 기원
- 10913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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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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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의 상봉나날 이야기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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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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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 10913
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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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편지
2012.11.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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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70주기를 맞는 녀류작가 강경애
● 김혁 소학시절, 내가 다니던 신안학교(지금의 북안소학, 그 전신이 윤동주가 다녔던 광명학교이다)에서 봄, 가을로 원족가는 곳은 룡정 서남쪽에 우람하게 솟은 비암산이였다. 그 비암산으로 오르는 자드락길에 문학비 하나가 호젓이 서있다. “녀성작가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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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시리즈 2)
■ 김철균 일본인들의 이중성격 생전에 아버지는 늘 이런 말을 하였다. “경우에 따라 맘씨 착한 사람이 엄청 엉뚱한 짓과 지독한 일을 한다. 그리고 엉뚱한 짓을 하는 사람의 뒤에는 꼭 그것을 조종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기실 더 나쁘다.” “사람의 행동과 본질이 다를 때가 많다. 많은 행동이 사람의 본...-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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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 (시리즈 1)
■ 김철균 아버지를 재차 떠올리며 나의 아버지고 김노걸(魯杰)씨가 생전이면 올해 108(1904년생)세가 된다. 한국경상도 울산이 고향인 아버지는 한일합방 이듬해인 2010년에 할아버지한테 이끌려 간도로 이주, 당시 두만강에서 어부로 생계하는 넷째 할아버지와 다섯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이주했다 한다.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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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 ‘북핵 불용·비핵화’ 공동인식 재확인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네덜란드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시간) 첫 일정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핵문제 등 양국간 현안을 논의했다. 박 대통령이 시 주석과 만난 것은 취임 이후 이번이 네 번째이며 올해 들어서는 처음이다. 두 정상은 시 주석의 숙소...- 10913
- 정치
- 10922
2014.03.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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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충칭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이전 복원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국가보훈처는 중국 충칭(重慶)에 위치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건물의 이전 복원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보훈처는 최근 충칭(重慶)시는 ‘오샤야항 제3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를 철거한 후 복원하면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건물도 그 옆으로 이전해 복원한다는 계획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10913
- 정치
- 10922
2014.02.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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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최근 한국 새누리당 한기호 최고 위원이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조선족” 대신 “재중동포”바꿔 쓰자고 제안하면서 현재 중국 조선족에 대한 호칭을 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특히 “일본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일동포,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미동포라고 하는데...-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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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인들 두손 모아 남북 평화통일 기원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 10회 세계교회협의회(WCC)가 한반도 평화통일에 남북한을 포함한 국제사회 기독교인들이 앞장서 줄 것을 촉구했다. WCC는 한반도 평화통일 특별성명서를 채택했다. 특별성명서에는 8월 15일 광복절에 앞서 평화통일 기원을 위한 기도 부활을 조직한다는 내용과 한국과 ...- 10913
- 정치
- 10924
2013.11.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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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의 상봉나날 이야기
나에게는 이모 한분이 계신다. 1934년생이시니 올해로 어느덧 79주세인 셈이다. 세월이 무정했었는지? 운명의 조화였던지? 이모에게 하나밖에 없는 이 조카딸은 세살에 엄마를 잃었고 그때 이모와 갈라져서 왕청에서 연길로 떠나왔었다. 내가 다섯살나던 해 이모가 한번 연길로 찾아오고는 오랜 세월동안 연락도 없이 서...-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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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목 차 1. 민족정체성이란? 2.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3. 조선족사회의 형성 4. 조선족의 민족정체성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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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론문개요] 조선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중의 일원이다. 그러나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민해온 민족집단(ethnic group)이기 때문에 그들의 민족정체성에 대한 리해는 혼란을 불러올 소지가 있다. 그런데 우리학계는 아직 우리민족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가치와 기능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 10913
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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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편지
어머님의 편지 글/훈이 어디 가서든 거퍼 백날을 넘기시지 못하던 어머니신데 우리집에 정착하신지 삼년이 넘었다. 헌데 요즘 어머님은 또 안절부절 못하신다. 또 어디로 떠나고 싶으신 걸까? 하긴 어머님께서 어디든 가시고 싶으시다면 마지막 요구인셈 치고 만족드릴수 없는건 아니지만 사방 수천리 땅 ...2012.11.22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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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계 70주기를 맞는 녀류작가 강경애
● 김혁 소학시절, 내가 다니던 신안학교(지금의 북안소학, 그 전신이 윤동주가 다녔던 광명학교이다)에서 봄, 가을로 원족가는 곳은 룡정 서남쪽에 우람하게 솟은 비암산이였다. 그 비암산으로 오르는 자드락길에 문학비 하나가 호젓이 서있다. “녀성작가 강경애문학비”이다. 1999년 8월 8일, 룡정에 강경애 문학비가 건립되자 당시 “연변일보”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5.0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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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시리즈 2)
■ 김철균 일본인들의 이중성격 생전에 아버지는 늘 이런 말을 하였다. “경우에 따라 맘씨 착한 사람이 엄청 엉뚱한 짓과 지독한 일을 한다. 그리고 엉뚱한 짓을 하는 사람의 뒤에는 꼭 그것을 조종하는 사람이 있다. 그 사람이 기실 더 나쁘다.” “사람의 행동과 본질이 다를 때가 많다. 많은 행동이 사람의 본의와 다르게 표현될 때가 많다.” …… 이런 얘기들을 들을 당시 나는 아버지가 말하는 뜻을 해득할 수 없었...-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23:17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3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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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날 아버지한테서 들은 얘기들 (시리즈 1)
■ 김철균 아버지를 재차 떠올리며 나의 아버지고 김노걸(魯杰)씨가 생전이면 올해 108(1904년생)세가 된다. 한국경상도 울산이 고향인 아버지는 한일합방 이듬해인 2010년에 할아버지한테 이끌려 간도로 이주, 당시 두만강에서 어부로 생계하는 넷째 할아버지와 다섯째 할아버지의 도움으로 이주했다 한다. 아버지는 1931년에 장가를 들어 큰 딸 김춘옥, 둘째 딸 김춘봉과 큰 아들김승균을 본 뒤 일본군들이 벌...-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12:21
- 오피니언
- 기획/연재
2014.04.20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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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정상, ‘북핵 불용·비핵화’ 공동인식 재확인
헤이그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차 네덜란드를 방문 중인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시간) 첫 일정으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북한 핵문제 등 양국간 현안을 논의했다. 박 대통령이 시 주석과 만난 것은 취임 이후 이번이 네 번째이며 올해 들어서는 처음이다. 두 정상은 시 주석의 숙소에서 1시간여에 걸쳐 진행된 정상회담에서 북핵 불용과 비핵화에 대한 양국 공동인식을 재확인 했다. ...- 10913
- 정치
- 10922
2014.03.24 16:34
- 10913
- 정치
- 10922
2014.03.2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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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충칭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이전 복원
[동포투데이 허훈 기자] 국가보훈처는 중국 충칭(重慶)에 위치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건물의 이전 복원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보훈처는 최근 충칭(重慶)시는 ‘오샤야항 제3대한민국임시정부청사’를 철거한 후 복원하면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건물도 그 옆으로 이전해 복원한다는 계획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한국광복군 총사령부 건물은 1940년 9월 17일 창설한 ‘한국광복군 총사령부’가 1942년을 전후한 시기...- 10913
- 정치
- 10922
2014.02.26 16:02
- 10913
- 정치
- 10922
2014.02.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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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호칭”보다는 “정체”가 더 중요해
■ 연변 리포터 김철균 최근 한국 새누리당 한기호 최고 위원이 중국에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조선족” 대신 “재중동포”바꿔 쓰자고 제안하면서 현재 중국 조선족에 대한 호칭을 두고 화제가 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특히 “일본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일동포, 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는 재미동포라고 하는데, 중국 동포는 조선족, 러시아 동포는 고려인이라고 하는것은 일본인이 우리를 ‘조센징’이라고 부르는 것과...-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4.02.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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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종교인들 두손 모아 남북 평화통일 기원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부산에서 열린 제 10회 세계교회협의회(WCC)가 한반도 평화통일에 남북한을 포함한 국제사회 기독교인들이 앞장서 줄 것을 촉구했다. WCC는 한반도 평화통일 특별성명서를 채택했다. 특별성명서에는 8월 15일 광복절에 앞서 평화통일 기원을 위한 기도 부활을 조직한다는 내용과 한국과 북한 젊은이들 만남, 남북한 교회 연대방문 등의 내용이 담겨져 있으며 2014년 연대방문 계획을 세웠다.제 1...- 10913
- 정치
- 10924
2013.11.09 21:01
- 10913
- 정치
- 10924
2013.11.0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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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와의 상봉나날 이야기
나에게는 이모 한분이 계신다. 1934년생이시니 올해로 어느덧 79주세인 셈이다. 세월이 무정했었는지? 운명의 조화였던지? 이모에게 하나밖에 없는 이 조카딸은 세살에 엄마를 잃었고 그때 이모와 갈라져서 왕청에서 연길로 떠나왔었다. 내가 다섯살나던 해 이모가 한번 연길로 찾아오고는 오랜 세월동안 연락도 없이 서로 보지도 듣지도 못하고 살았었다. 나의 머릿속엔 이모가 그때 우리집에 찾아와서 나를 둘처업고는 밖에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8 13:1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10.18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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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의 민족적 정체성에 관하여
● 정신철 (중국사회과학원) 목 차 1. 민족정체성이란? 2. 국가정체성과 민족정체성 3. 조선족사회의 형성 4. 조선족의 민족정체성 5. 조선족의 미래전망 요약문: 개혁개방이후 중국...-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 오피니언
- 칼럼/기고
2013.08.05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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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정체성에 대한 담론
[론문개요] 조선족은 중국의 55개 소수민족중의 일원이다. 그러나 조선족은 조선반도에서 이민해온 민족집단(ethnic group)이기 때문에 그들의 민족정체성에 대한 리해는 혼란을 불러올 소지가 있다. 그런데 우리학계는 아직 우리민족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정체성, 민족문화의 가치와 기능 등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대한 론쟁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인들이나 중국인들이 조선족을 보는 시각은 다르다. 그들의 ...- 10913
2013.08.04 20:14
- 10913
2013.08.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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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편지
어머님의 편지 글/훈이 어디 가서든 거퍼 백날을 넘기시지 못하던 어머니신데 우리집에 정착하신지 삼년이 넘었다. 헌데 요즘 어머님은 또 안절부절 못하신다. 또 어디로 떠나고 싶으신 걸까? 하긴 어머님께서 어디든 가시고 싶으시다면 마지막 요구인셈 치고 만족드릴수 없는건 아니지만 사방 수천리 땅 여기저기 널려있는 다섯딸 집을 떠돌아 다니시면서 수토와 기후 차이로 감기를 밥드시듯 자주 하셨고 나중...2012.11.22 17:04
2012.11.22 17: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