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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청소년수련관, 국상현 노래교실 운영

  • 김나래 기자
  • 입력 2017.04.04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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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월 목요일 오후 2시, 팡팡 터지는 국상현 노래교실

캡처.JPG▲ 가수, 국상현

[동포투데이 김나래 기자] 서울특별시립 성북청소년수련관는 지역민들의 행복충전을 위한 즐겁고 활기찬 ‘국상현의 노래교실 팡팡가요쇼!’ 을 운영하고 있다.

‘국상현의 노래교실 팡팡가요쇼!’은 성북청소년수련관 4층 강당에서 매주 목요일 2시부터 진행된다.

6일 첫 개강하는 국상현의 노래교실에는 국민 애창곡 ‘무조건’으로 알려진 박상철이 초대가수로 출연한다.

참여 신청한 이현화 씨는 “평소 노래를 흥얼거리기를 좋아했는데, 노래교실을 통해 하루하루가 더욱 즐거워질 것 같다”며 “특히 박상철 씨의 노래를 직접 들으려니 무조건 시간을 내야 한다”고 기대하였다.

이번 노래교실은 성북구지역주민 외에도 누구나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진행되며, 4월 6일에 한해 공개강좌로 선착순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국상현의 노래교실 팡팡가요쇼’는 매월 다양한 히트곡을 보유한 가수들을 초빙하여, 지역 주민의 스트레스 해소 및 행복감을 높여주는 톡톡 튀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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