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투데이 김다윗 기자]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무지개청소년센터, 소장 고의수)은 오는 3월 18일(토) 10시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에서 멘토-멘티 44팀과 학부모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이주배경청소년 멘토링 발대식 및 결연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멘토링에 참여하는 44명의 멘토는 수도권에 거주하는 평균 연령 24.3세의 청년들로 대학생이 86.4%를 차지하고 있으며 다음은 대학원생 11.4%, 직장인 2.3%로 구성되었다.
아울러 이주배경청소년지원재단은 향후 수도권 뿐만 아니라 지방에 거주하는 이주배경청소년도 멘토링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위탁기관을 선정하여 멘토-멘티 70쌍을 추가로 결연시킬 계획이다.
실시간뉴스
-
철도경찰, 열차 내 상습 절도범 검거…천만원 상당 노트북 등 절취
-
통계청, 2024년 혼인·이혼 통계 발표: 혼인 14.8% 증가, 이혼 1.3% 감소
-
"고령화 가속화 속 치매 환자 100만 명 시대 진입 임박…가족 부담도 가중"
-
'소녀상 조롱' 美유튜버 "한국은 미국 속국"..."강력 처벌해야"
-
천안 고속도로 교량 붕괴 사고로 4명 사망, 중국인 노동자 2명 포함
-
윤석열지지자 주한 중국대사관 난입 시도하다 체포
-
중국인 무리, 대림동 식당서 한국커플 집단폭행
-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179명 사망·2명 생존
-
무안공항서 181명 탑승 여객기 착륙 중 추락···생존자 확인 중
-
포스코이앤씨 공사현장, 폭행·성추행 의혹…대기업 책임회피 논란 확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