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6년 10월 가수 백영규는 타이틀곡 \'술 한잔\'을 비롯해서 총 7 트랙으로 된 미니앨범을 발표. -
[동포투데이 이수민 기자]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는 감성 가수 백영규가 가수 양하영과 듀엣곡 성인 동요인 '엄마 그리워요'를 발표한 지 2년 만에 새로운 작품 '술 한잔'을 발표하며 10월의 가을남자로 다가왔다.
늘 습관적으로 작품을 만들고 또 그때마다 새로운 장르를 시도하는 그의 2000년도 이후의 작품을 살펴보면 대중적인 음악에서 벗어나 락, 프로그레시브, 일렉토닉 한 음악들에 심취한 반면 이번 작품은 의외로 대중적이고 접근하는데 그 초점을 두고 있다.
그만큼 백영규는 그동안 도전하지 못했던 음악, 하고픈 음악들을 만들다 보니 현실적인 음악, 대중적인 음악에서 벗어나 있었다. 그래서 이번 앨범의 대중적인 작품을 두고 백영규가 제자리로 돌아온 느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이다.
▲ 가수 백영규 타이틀곡 '술 한잔' 발표 / 넘버식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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