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흑기사 위성>으로 참가한 ‘창작음악그룹 ONE’에게 돌아갔다. ‘창작음악그룹 ONE’은 “새로움 속에서 하나가 됨”을 추구하는 팀으로, 참가곡인 <흑기사 위성>은 1960년 발견된 미스테리한 성격의 흑기사 위성이 바라본 지구의 모습을 국악기로 표현한 곡이다. 참신한 소재와 음악적 완성도, 연주력 등에서 탁월함을 보여 대상의 영예
대상을 수상한 ‘창작음악그룹 ONE’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이 수여하는 상장과 상패, 상금 1천500만원이 수여됐다.
금상 창작연희극단 ‘극악무도’ <그곳으로 가자>
은상 하람나래 <가만빛>
동상 고영열 & 서호연 <사철가>
장려상 국‘아기자기 <노나니라>, 본(本) <푸리>, 소쩍새앙상블 <월하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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